인천공항세관에 체포된 여고생...알고보니 '친오빠'가 동생 이름으로 마약 밀수

동생 조사과정서 "해당 물품 마약인지 전혀 몰라"
SNS 텔레그램 통해 환각버섯 등 오피스텔서 재배
세관 측 "청년 측 마약 차단 총력...'교육 홍보'강화"

2024.09.25 19:5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