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국감] 금감원장 "가계대출 안 꺾었으면 한은 금리인하 어려웠을것"

'월권'·'관치금융' 지적에 "비판은 감내…내버려 두는 건 맞지 않아"
김여사 무혐의엔 "답변할 위치 아냐"…상법 개정 방향에도 "균형 고민 중"

2024.10.17 18:5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