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은 총재 "환율 다시 고려요인…분기 성장률에 일희일비 말아야"

미 워싱턴서 기자간담회…"3분기만 반영시 올해 성장률 2.2∼2.3%"
금리인하 실기론 조목조목 반박…"환자 아프게 만들고 약 주면 '명의'냐"

2024.10.27 13:0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