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층분석] 관세청, '미대본 전격 출범'…관세 전쟁 서막, 한국 생존 전략은?

미 상호관세 코앞…우회수출·기술유출·통관혼선 선제 차단 나서
관세청 관계자, "부처별로 칸막이 없애고 기민하게 대응 할 것"

2025.03.28 14:56:03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김종상 편집인: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