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 세무법인' 시대 열리나...세무사법 개정안 기재위 문턱 넘어

한국세무사회 숙원, 27개월 만에 결실...법사위·본회의 통과 초읽기
세무사 직무 개선 규정 등은 11월 정기국회 조세소위서 재논의
구재이 회장 “공공성 높은 세무 전문가, 제대로 일하고 평가받도록 노력”

2025.09.29 18: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