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여전히 못 미덥다”…정상화 합의에도 ‘먹튀’ 우려

지분 매각 제한·비토권 확보 불구…단계적 철수 가능성
“대주주 책임 원칙 보이지 않아”…대출 지원 문제 지적

2018.05.12 07:3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