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 일가, 계열사 주식 담보 대출 11조7천억

한진중공업 95.4%로 최고…삼성 0.16%, 현대차 ‘無’
담보 잡혀도 의결권 인정…경영권 행사 지장 없어

2018.10.04 09:30: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