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 고성·몸싸움 빗발친 KT 주총, 올해도 ‘아수라장’

주총장 안팎서 “황창규 물러가라”…곳곳에선 몸싸움
퇴진 요구 속 철통보안 진행…40분 만에 속전속결 처리

2019.03.29 13:3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