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그린벨트 해제, 신중해야…한번 훼손시 복원 안돼"

김현미 경질론엔 "전쟁 중 장수 안바꿔"
박원순 성추행 의혹엔 "국민께 송구…피해자에 심심한 위로"

2020.07.19 11:3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