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세법개정안 경제위기극복·과세형평·연대 강화할 것”

어려워진 저소득층, 고심 끝에 초고소득자 세금인상
경제 활성화·지원책 간 균형, 조세중립성 지켰다.
연 300조 국가세수, 세수증가분은 135억원…증세 논쟁 의미 없어

2020.07.22 15: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