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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국세청]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지난해 전자세금계산서 발급금액이 4311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년 전보다 1085조원(33.6%) 늘어난 수치다.
국세청은 25일 이러한 내용의 ‘3분기 국세통계’를 공개했다.
전자세금계산서란 사업자가 거래나 공급시 부가가치세를 징수하고, 거래를 증명하는 계산서다.
업태별 발급금액은 제조업(1797조원), 도매업(802조원), 서비스업(474조원)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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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국세청]
지난해 현금영수증 발급건수는 44.8억건, 발급금액은 156.2조원이었다.
5년 전보다 발급건수는 1.1%(0.5억건) 줄어든 반면 발급금액은 34.1%(39.7조원) 늘었다.
업태별 발급금액은 소매업(53.7조원), 음식업(11.6조원), 서비스업(10.4조원) 순이었으며, 건당 발급금액은 전문직(105만원)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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