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세 등으로 자격박탈된 모범납세자…최근 5년간 116명

박탈사유 1위 ‘고액체납’…세무조사 유예기간 악용
김도읍, 모범납세자 사후검증 강화…엄격한 가산세율 적용

2021.08.09 11: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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