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시계 밀수' HDC신라면세점 전 사장, 2심서 다시 법정 구속

항소심 재판부, 징역 1년과 추징금 1억7천만원 선고
"밀수 막아야 할 지위에도 범행, 죄질 불량"

2025.08.27 16:3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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