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튀‧분식회계 논란' 임원 재등용…카카오 준신위 무용지물되나

카카오모빌리티, 지난달말 분식회계 혐의 류긍선 대표 연임 결정
카카오, 이달 1일 '먹튀논란' 정규돈 카뱅 전 CTO 본사 CTO 내정

2024.04.03 18: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