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카카오 창업자 "어떠한 불법 행위도 지시·용인한 적 없어"

김범수 창업자, 18일 열린 임시 그룹협의회에서 'SM엔터 시세조종 혐의' 강력 부인

2024.07.18 16: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