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손태승 前회장 친인척에 616억 대출…금감원 "350억 부적정"

"전 회장 관련 대출 중 269억원 부실·연체…수사기관 통보"
금융당국 "지주·은행 내부통제 정상 작동 안해 엄중·심각 인식"
우리은행 "손실예상액 82억∼158억원…위법·부당행위 임직원 엄정 조치"

2024.08.11 18:0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