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국제세미나] 김연정 한국세무사회 연구이사 "사실혼·동거 등에도 세제혜택 늘려야"

현행 세제혜택 법률혼·공부상 가족에게만 집중…한국적 결혼·출산 가치관 변화 필요

2024.11.07 17:2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