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직장어린이집’ 중소기업 근로자 자녀에게 공유

신이한이 강북어린이집‧신한키즈 일산어린이집 함께 이용
“저출산 해결 마중물 기대…중소기업과 동반성장 위한 노력 지속”

2024.11.13 10:3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