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34억 소형부터 185억 펜트하우스까지…더파크사이드서울, ‘부르는 게 값’

고급 오피스텔에 법인도 몰린다…세금·자산가치 최고
배산임수·한남동 글로벌 벨트 연결…“용산이 바뀐다”

2025.07.10 14:5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