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이 외환시장에 칼 빼든 이유를 살펴보니...

수출입-외환거래액 편차 5년 내 최대치
고환율 틈탄 ‘국부 유출’ 차단 총력
가상자산 환치기·허위 상계 등 수법 지능화

2025.12.29 13:0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