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U, 자금세탁방지 제도 손본다…가상자산 규제 대폭 강화

금융당국, 특금법 전면 재정비…트래블룰 100만 원 이하로 확대 추진
범죄자금 차단 총력전…금융당국 ‘자금세탁 방지’ 칼 뺐다

2025.12.29 17:3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