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오른 차기 보험협회장 선출...관료 출신 인기 상한가

보험업계, IFRS17 도입과 실손의료보험 제도 개선 등 현안 산적
손보협회장 후보 관출신이 독식…차기 생보협회장 하마평도 ‘무성’

2020.10.28 16:2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