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인의 길] 이효성 세무사(전 성남세무서장) “아는 만큼 보인다”

조사 분야만 17년 중부청의 세무조사 전문가로 각인
세무조사로 734억원 과세 등 실적 인정 근정포장 수여

2021.01.03 08:54:31
PC버전으로 보기

회사명 : 주식회사 조세금융신문 사업자 등록번호 : 107-88-12727 주소 :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17길 43-1 (신사동 171-57) 제이제이한성B/D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 아01713 등록일자 : 2011. 07. 25 제호 : 조세금융신문 발행인 : 김종상 편집인 : 양학섭 발행일자 : 2014. 04. 20 TEL : 02-783-3636 FAX : 02-3775-4461 Copyrigh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