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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대구국세청 성과평가 3년간 최하위권…류성걸, 개선방안 마련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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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광주국세청 지역경제·자영업자 지원 시급…경제상황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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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광주국세청, 성과 평가 전국 최하…세수 감소에 체납액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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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말까지 유류세 인하·가스 보조금…유가 급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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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거주자 해외 가상자산 신고액 8조원…1인당 13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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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진선미 “매년 4조원 세금이 사라진다…불납결손 대응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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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김영선 “지난해 공공기관 추징세금 1540억원…세부내역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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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다시 불거진 정치적 세무조사…국세청장 답변은 ‘억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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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배준영 “툭하면 새는 국가보조금 검증…능력 부족한 부처보다 국세청이 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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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강준현 “세무공무원 정보보고수당으로 428억원…성과지표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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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홍영표 “국세청, 대형 로펌에 번번이 패소…법망서 벗어난 4~7급 전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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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10년 전 날벼락 과세에 가산세 덤터기…지난해에만 36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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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악성민원에 상처 입는 세무서…CCTV 부족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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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윤영석 “K-리커 발목잡는 주세…종량세‧주류 직거래 검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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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박광온 “꺾이는 세수동력…국세청 현장 목소리 전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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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장애인 콜택시 부가세 면제, 인천국세청은 왜 세금 때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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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건진법사 연민복지재단, 기부금만 받고 공익사업 뒷전…눈 감은 국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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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국감] 기업 비정기 세무조사 절반이 자료 영치…열 중 아홉은 사전통지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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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결손금 발생한 중소기업에 '지방소득세 환급' 소급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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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주‧주식부자 7천명, 한 해에만 9조원 넘게 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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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회계공시 안 한 노조, 세액공제 불이익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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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명절이 더 쓸쓸할 이웃 찾아 온정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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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 분리과세 한도 올리고, 소득별 차등 세액공제율 일원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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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독일·폴란드 재무부와 재정정책·경제안보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