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 '수출 지원'·'마약 척결' 투 트랙 2026년 경제 대도약 총력
-
이명구 관세청장, 李 대통령에 첫 업무보고...'인력·장비 확충' 건의
-
인천공항세관, 신체 은밀한 부위 MDMA 은닉 외국인 여행자 검거
-
‘한미 전략투자’ 특별법…美 변수 대비 ‘국회 안전장치’ 강화
-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 '미국 관세정책 변화' 품목 분류 '집중 논의'
-
관세평가분류원, 민·관·학 '품목분류' 학술세미나 개최
-
[현장] 관세청, 마약과 전쟁 선포..."AI·드론 투입, 韓 국경 밖까지 마약 잡는다"
-
인천공항세관, 11월 ‘세관인’에 박기영 주무관 선정
-
美정부, '한국 車관세 15%로 11월1일자 소급 인하' 관보 게재
-
관세청, 내년 세외수입 51% '감액'…면세점 수수료 반영 '예산 현실화'
-
관세청, '통관부호 전용 발급시스템' 긴급 가동…쿠팡 사태 피해자 구제 총력
-
관세무역개발원, 추계학술세미나 개최...美 통상 환경 대응 모색
-
[현장] 서울세관, 국산 담배 73억 상당 밀수입 업체 적발
-
내년에도 LPG·LNG 할당관세 적용…설탕 물량 10만→12만t
-
반도체 38.6% ↑…11월 수출 610억 달러 '역대 최대'
-
관세청 '과세자료 일괄제출' 참여율 91%…투명 무역 '청신호'
-
서울세관, '2025 마라톤'서 마약 퇴치 홍보…"수도 관문 사수"
-
관세사회, 쾅푸구 학생 120명에게 '희망의 등불' 전달
-
관세법인 공금 28억원 횡령한 50대 사무장 징역 2년 선고
-
與, '대미투자특별법 발의'...자동차 관세, 내달 1일 소급 인하 ‘급물살’
-
한국관세사회, 국회 찾아 '성실신고확인제도' 도입 촉구
-
관세청, 日 가리비 11억 원어치 '태국산 둔갑' 업체 적발
-
관세청, '주류 저가신고' 300억 추징 공로...올해 우수 심사팀 '쾌거'
-
[단독] 관세청 소속 관세인재개발원, '관세국경인재개발원'으로 간판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