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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의원, 시민단체 선정 ‘2022 국정감사 우수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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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국내서 3년간 1조원 벌고 세금은 고작 59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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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 기업, 신성장동력·원천기술 세금특례 98%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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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교, 노벨경제학상 수상자도 ‘부자감세’ 비판…세제개편안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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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감사원 110조 오류 감사하며 용어도 몰라…숫자 틀리기 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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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새 노년층 근로소득 84% 늘었는데…尹 정부는 예산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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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가 전국소득의 10% 독차지…부산시 전체의 거의 1.5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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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새 로고 공개…용산 청사·봉황·무궁화 형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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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알짜자산, 경매시장 올라온다…5년간 22.6조원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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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카카오 사태에 "철저한 조사로 유사 사태 발생 막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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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시스템 연 300억 예산, 8년간 특정업체가 독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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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간 110조 세수오차 파문…세수모형공개 소송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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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해외투자 조 단위 세금폭탄…류성걸, 역혼성단체 방지법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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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창원세무서 신축지연에 나랏돈 100억 손실…4년 째 발만 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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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총리 "국가부채 심각, 포퓰리즘 함정 피해 금융·재정정책 정상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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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5년간 잘못 거둔 세금 30조원…미수령 환급금은 ‘4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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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소멸시효로 증발한 고액상습 체납세금…5년간 28.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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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류성걸, 부동산 개발회사 낀 편법증여…현행 법으로 못 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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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노웅래, 세무사시험 공무원 특혜 의혹 '줄줄'…확인해서 고발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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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세 1%가 전체 소득 70%…하위 20%는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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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업자들이 가로챈 부가가치세 27조…관리부재 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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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미신청 근로장려금 5년간 1.3조원…극빈층들,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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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구 무시하나? 대구국세청 내 신고지원은 0명…수도권은 20~4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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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전국세청, 매년 1천억씩 세금반환…과오납 이자도 120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