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본부세관, 부산상공회의소와 합동 무료 컨설팅 행사 개최
-
중소기업 수출 역대 최고치...1052억달러 돌파 '신기록'
-
인천본부세관, 1천억원대 '가짜 발기부전치료제' 밀수 유통한 일가족 검거
-
인천본부세관, 중국산 불법 수도용품 '박스갈이·KC인증 허위부착' 유통 적발
-
관세청, 하반기 전국세관장 회의 개최 "공직기강 확립 및 쇄신방안 등 논의"
-
대문관세법인, ‘한미FTA 원산지검증 손해배상청구’ 극적 합의
-
관세행정, 게임으로 배운다...세관 직원들 '게임형 학습 콘텐츠' 이색 체험
-
관세청, '2021 AEO 활용사례 나눔대회'에 '삼성SDI' 대상 수상
-
현대백화점면세점 'Art is your DUTY', 한국PR대상 최우수상 수상
-
"탐지견 '듀크' 마약 적발"...이집트 난민, 유학생 이용해 대마초 밀반입하려다 구속
-
'미성년 본뜬 리얼돌' 수입 허가 가능할까?...대법원, 오늘 선고
-
코로나 '수혜' 골프용품 수입 역대 최대 기록...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
-
해외직구 가방이 가짜?...'블랙프라이데이’ 소비자 주의령!
-
-
인천본부세관, '영업등록 온라인 경진대회' 우수자 포상 수여
-
부산본부세관, 허위 원산지 증빙서류 제출로 위장 통관한 일당 검거
-
서울세관·한국무역협회, 중소 수출기업 지원 MOU 체결...수출확대 도모
-
안산세관, '환급금 찾아주기' 당일지급률 65%...지속적 상승 추세
-
인천본부세관, 애완용 전갈‧지네 등 외래생물 밀수한 일당 6명 적발
-
11월 1~20일 수출, 전년 대비 27.6% 증가...86.1억 달러↑
-
관세청 자료제출 무시한 다국적기업…내년부터 최대 3억 과태료 받는다
-
1년 이상 사용한 해외직구 전자제품, 중고로 되팔기 가능해진다
-
인천본부세관, 무역액 역대 최고 경신...'31.6% 증가한 258억불'
-
안산세관, 잠자는 환급금 찾아준다...'중소기업 적극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