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길 산업부 통상국장 "美, 中조선 견제 동참 차원 한국과 협력 의지"

"美, 車 대미흑자 해결하지 않으면 관세 인하·철폐 없다는 입장"
中외교부 "어떤 협의·협상도 제삼자 이익 해쳐선 안 돼"

2025.07.11 18: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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