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갑한 ‘아파텔’ 취득세율…개정까지 ‘첩첩산중’

개정 추진하려 해도 용도 구분·임대사업자 감면 등이 발목
2월 소위원회 개최해도…다른 법안에 밀려 연내처리 불투명

2017.02.06 12: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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