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상반기 마약밀수 800% 폭증…韓, '마약 밀수 전쟁터'

관세청, 2680kg 사상 최대 적발…미국·캐나다 국경강화 조치 '풍선효과'
AI·빅데이터 투입, 국경 차단 '총력전'…휴가철 해외발 마약 유입 차단 강화

2025.07.29 15:0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