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백 결함 대규모 리콜사태 주역 '다카타' 파산신청

지난 3월말 기준 부채 총액 3천억엔대, 미결제 리콜비용 포함시 부채 총액 1조엔 초과 예상

2017.06.16 11: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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