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년간 지방세 28억 이상 체납하고 호화생활 회장 ‘된서리’
-
대구시 “어려운 지방세 이 책 한 권이면 끝!”
-
서울시, 올해 모범납세자 28만1032명 선정
-
-
대구시, 지방세 세무조사 노하우 담은 현장 지침서 발간
-
-
대구시, 숨은 세원발굴 위해 세무조사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지난해 지방세 징수액 71조원…전년 대비 15% 증가
-
-
대구시-에너지공단, 등록면허세 신고납부 간소화 협약 체결
-
분양권 프리미엄 '과세폭탄' 논란...행자부,"실제 취득가 부과 조세형평"
-
‘서울시 마을세무사’ 작년 총 2168건 세금 고민 해결
-
정부부처와 자치단체 협업 통해 지방세 부과 정확성 높인다
-
내년부터 복지수요 및 건전재정노력 많으면 교부세 더 지원
-
서울시, 3천만원 이상 고액·상습체납 7,278명 명단 공개
-
행정자치부, 내년 74개 지자체에 교부세 382억원 감액
-
정부, 지방세 악성체납자 4023명 공개…총 4437억 규모
-
사회복지와 감액대상 확대한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국무회의 통과
-
-
정부, 고액·상습체납차량 번호판 10일 전국 일제 영치
-
2천~5천만원 수의계약 소기업·소상공인과 계약 체결
-
지자체 예산 낭비 감시…‘내 세금 국민감시단’ 출범
-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전국 시행
-
류성걸 의원 "지방 재정건전성 위해 세밀한 재정안정 대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