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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2년간 외평기금 유동자산 ‘42조+ɑ’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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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중견기업 등 상속세 지원에 ‘4조1602억원’…나랏돈 녹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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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밀려온 지방교부세 펑크…행안부 대책은 당부‧요청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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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30조 세수펑크'에 기금 최대 16조 투입…외평·주택기금 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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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인하 2개월 연장...휘발유 인하율 20%→ 15% 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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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연 "해외진출 기업에 과도한 세부담…외국납부 세액공제 개선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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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19∼39세 청년에 맞춤형 재무상담...자산형성·경제자립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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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세무사회 "세무플랫폼 환급수수료 없는 환급 시스템 도입"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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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국세청, 근로장려금 550만 가구 넘는데…행안부, 복지인원 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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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9급 출신이 80억 벌었다?’…與, 김혜경 수행비서 자금출처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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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김태년 ‘국세청, 방송장악의 칼 됐나’…“文정부 때도” 국세청장의 이상한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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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노태우 비자금 新저수지, 무려 200억대 보험…김영환 “국세청, 알고도 덮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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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문다혜 부동산 보유‧환치기 의혹…與, 국세청에 조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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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8월까지 거둔 세금 227.1조…서민 쥐어짜기에 부가가치세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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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세법개정안에 없는데…백지 단계인 세무조사 방해 이행강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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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김영환 ‘재벌공익법인 세금 먹튀…국세청 관리는 엉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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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환 ‘尹정부, 투자‧수익 촘촘한 부자감세…서민은 부가가치세 뜯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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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복권 3조6천억원어치 팔렸다…4년새 판매액 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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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국감] 최 부총리 "가업상속공제 제도 효과 연구용역 시행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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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서민‧중산층 기준 부풀려 감세 효과 왜곡…필요시 추가 조치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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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 상위 30위권 국가 중 나라살림 ‘꼴등’…임광현 '살림 줄고, 빚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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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샴의 법칙’ 악몽 온다…미증유의 8개월 연속 ‘경기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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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0%가 중‧저소득자?…김영환 ‘부자감세 감추려 작위적 올려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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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으로 상속세 물납, 첫 사례 나왔다…이만일 일출도 등 4점 허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