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라서 깎인다? 월 24만원의 현실...빈곤 완화 취지 무색

실제 수급액 기준연금 못 미쳐...국회 논의 본격화 전망
서영석 “노후 소득보장 취지 살릴 제도 개선 추진 예정”

2025.09.25 10:1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