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文정부, 마지막 국감 시작…與野, ‘대장동·고발사주’ 격돌 예상
-
투자‧임금‧상생협력보다 세금이 싸다…사내유보금 세금 1조원
-
민주평통, 이석현 수석부의장 특강...'종전선언 왜 필요한가?'
-
김주영 의원, 지난해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 1조원 넘어...전년대비 114억원↑
-
살인 부르는 ‘층간소음’…5년간 신고량 2배 이상 급증
-
'강남 부촌지역 체납 심각'…강남 3구 세금체납 12조8천억
-
김주영 의원, 10년 동안 외국인 보유 필지 2배 이상 증가...주택 매입은 3배↑
-
지난해 기업이 감면 받은 세금 10조5000억…대기업 공제 1조5000억 증가
-
‘온누리상품권’ 은행 수수료, 최근 4년간 1665억원
-
지난해 기업 접대비 11조7천억원…최근 5년간 최대치
-
점차 커지는 부의 대물림…올해 상속증여세 16조 이상
-
큰 소송 앞에 약한 국세청…지난해 고액소송 7600억 졌다
-
세금 350억 들이고도 갑갑한 e-나라도움…만족도 3년 연속 ‘미흡’
-
올해 정부 세법개정, 대기업 세금 5년간 4조원 깎아준다
-
국회의원도 놀란 국세청 신입직원 선물…김두관 '전 부처 모범사례'
-
반년만에 10억원 이상 고액체납 558명…총 1조6천억 육박
-
고객명의로 대출받고 본인앞으로 부당대출…간 큰 은행원
-
실수로 거뒀다 돌려준 세금, 지난해 6조9000억원 환급
-
인기종목에 쏠린 올림픽 체육…민간후원에도 세금 지원 필요
-
2년간 지옥같은 직장 갑질…넷 중 하나가 청년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
정부예산 600조인데도 국민살림 제자리…이광재, 기재부 기능 원점 재검토해야
-
국세청, 자금출처조사 4배 늘었지만, 추징액은 3분의 1로 ‘뚝’
-
리얼돌 수입 1057건 중 1056건 통관보류...법 규제 '전무'
-
돈벌이로 범죄 뛰어든 20대…보이스피싱 ‘열 중 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