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관세청이 이런것도 해요?!" 인천 중구 중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 되자 삼삼오오 모여 관세청 어린이 그림그리기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세관]](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221807_b5f3bd.jpg)
▲ "우와, 관세청이 이런것도 해요?!" 인천 중구 중산초등학교 학생들이 쉬는 시간이 되자 삼삼오오 모여 관세청 어린이 그림그리기 수상작들을 살펴보며 신기해 하고 있다. [사진=인천공항세관]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지난해 2023년에 이어 매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청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사진=인천공항세관]](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253188_3e1dae.jpg)
▲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지난해 2023년에 이어 매년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관세청 홍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 할 계획임을 밝혔다. [사진=인천공항세관]
!['나란히 손잡고~' 중산초 학생들이 신기한 듯 인천공항세관이 전시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인천공항세관]](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299394_ba9a40.jpg)
▲ '나란히 손잡고~' 중산초 학생들이 신기한 듯 인천공항세관이 전시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우수작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인천공항세관]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환승통로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조세금융신문]](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371051_9e60fe.jpg)
▲ 인천공항세관은 지난 13일부터 8월 15일까지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환승통로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사진=조세금융신문]
![지난해부터 매년 실시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많은 관심속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그림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세관이 하는 역할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조세금융신문]](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374294_f27079.jpg)
▲ 지난해부터 매년 실시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앞으로도 국민들의 많은 관심속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그림에 참가한 어린이들은 가족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에서 세관이 하는 역할에 대해 더욱 잘 알게 됐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사진=조세금융신문]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디지털미디어시티 환승통로에서 세관 홍보 관련 그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조세금융신문]](http://www.tfmedia.co.kr/data/photos/20240835/art_17247425345064_5137bb.jpg)
▲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디지털미디어시티 환승통로에서 세관 홍보 관련 그림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조세금융신문]
(조세금융신문=안종명 기자) 지난 23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인천 중산초등학교에서 '인천공항본부세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수상작 전시회'가 진행된다.
인천공항본부세관(세관장 김종호) 27일 지난해(2023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세관에 따르면 해당 그림그리기 대회 전시작품은 총 600편 중 35편이 수상작으로 선정 돼 중산초와 디지털미디어시티 등에서 전시회가 진행됐다.
그림 그리기 대회에 참석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그림 그리기를 통해 세관의 역할을 자세히 알 수 있게 된 계기가 됐다"면서 "세관 입국장만 알고 세관의 역할에 대해 다소 생소했는데 수출입 통관, 마약 등 가족들이 관세청에 대해 새롭게 알게됐다"고 전했다.
세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해에는 총 400편의 그림이 응모됐는데 올해는 600편으로 늘었다"면서 "국민들의 관심히 나날히 증가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매년 어린이들의 그림 접수를 6월에 진행하고 있으며 개청기념일인 7월에 심사해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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