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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해외투자 가로막는 이중과세…국세청 실무인력, 일본의 절반도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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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서영교, 어르신 일자리‧전통시장 예산 살려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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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보험사기 근절 ‘제자리 걸음’…6일 금융위 국감서 대책 나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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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추경호, 대기업 감세 ‘뷔페’ 인용…개인 주장을 KDI 공식연구로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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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10년간 국제투자분쟁에 혈세 685억원 쏟아부어…1위는 론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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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기업 4조 깎아주지만'...추경호, 중소기업 감세폭이 더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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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대주주 양도세’ 추경호의 두 얼굴…부총리 때와 야당 의원때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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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홍영표, "대통령실 이전에 1조원 낭비...일자리 예산은 1조5천억원 삭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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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추경호 “대통령실 이전 비용 정해지지 않아” vs 민주당 “아직도 안 세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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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만평] 해외출장 떠나는 CEO들…'맹탕 국감'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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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국감] 고위직 ‘전관예우 의혹’에 LH, “3급 퇴직자 파악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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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손짓 하나에 산하 공공기관 4곳 1852억원 국유재산 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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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국회 자료제출 거부 공문’ 이어...지방정부도 ‘자료제출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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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기관이라던 국세청, 나랏돈 우습게 알았다…위탁업체 가짜 인건비에 뒤늦은 손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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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전세임대주택, 지원한도 현실과 동떨어져…3명 중 2명 계약 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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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역외탈세 10년간 12조원…지난해 징수율 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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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금융불안, 비상계획 적기조치…민간중심 체질개선 기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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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력 오가는 한반도…노무현재단, 4일 현황 진단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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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억 영빈관 예산 졸속심의…용산 대통령실 찍혀 나오자 기재부, 초고속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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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대신 받은 주식…2858억원 어치가 휴지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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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감몰아주기 증여세 신고 1542억원…86%가 ‘대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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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려주는 아파트 청약통장, 5년새 50% 이상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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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저소득자 월급은 제자리…부자는 앉아서 돈 쏟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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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언석, 20일 ‘공익법인 통한 기업승계 모색’ 정책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