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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거래량 증가하며 주가 상승... 주가 +29.96% ↑2023.09.21
모바일 및 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위메이드맥스[101730]는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29.96% 오른 1만 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위메이드맥스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위메이드맥스는 2022년 매출액 862억원과 영업이익 25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142.8%, 영업이익은 8,617.2% 각각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 상위 1%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2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20년 보다도 127.4%(483억 2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위메이드맥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위메이드맥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8억원으로 2021년 0원보다 18억원(1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7.4%를 기록했다. 위메이드맥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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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4.6% ↑2023.09.21
전자제품 제조, 수출 및 유통/임대업 영위업체인 남성[004270]은 21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4.6% 오른 216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남성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남성은 2022년 매출액 981억원과 영업이익 2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63.5%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2%, 하위 15%에 해당된다. [그래프]남성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남성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8억원으로 2021년 20억원보다 -12억원(-60.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0.0%를 기록했다. 남성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74억원, 20억원, 8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남성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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秋부총리, 미 연준 결정에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각별한 경계심"2023.09.21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한층 높아지면서 글로벌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오전 서울 은행회관에서 열린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에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정책금리 결정과 관련해 이같이 말하고 "각별한 경계심을 갖고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추 부총리는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향후 정책강화 정도는 경제금융상황을 고려해 결정하겠다면서 연내 추가인상도 배제하지 않는다고 언급했다"며 "연준 위원들의 내년도 금리인하폭 전망도 1.0%포인트(p)에서 0.5%p로 축소됐다"고 전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이를 매파적으로 해석하면서 주가는 하락하고 달러인덱스는 상승했다는 설명이다. 앞서 연준은 기준 금리를 현 5.25∼5.50% 범위에서 동결했다. 다만 파월 의장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인플레이션이 하락해 정책 목표 수준으로 안정화됐다고 확신이 들 때까지 긴축적인 통화정책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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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재보험 부정수급 환수액, 관리예산보다 적어…6년간 76억 불과2023.09.21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산업재해 보험 부정수급 환수액이 너무 적어 부정수급 관리 예산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고용노동부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주환 의원(국민의힘)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6년간 산재보험을 부정하게 타낸 것으로 드러나 징수하기로 결정된 금액은 총 388억3천300만원에 달한다. 연도별로는 2017년 104억500만원, 2018년 45억9천400만원, 2019년 117억9천200만원, 2020년 64억3천만원, 2021년 29억6천100만원, 지난해 26억5천100만원이다. 몇몇 사례를 살펴보면 A씨는 동거녀의 자택을 방문했다가 사고를 당해놓고는 작업 준비를 하다가 산업재해를 당한 것처럼 조작해 보상받았다. B씨는 작업 중 사다리에서 떨어진 사고로 장해등급 제3급 판정을 받고 그에 걸맞은 산재보험 보상을 받았다. 하지만 그는 브로커 지시를 받아 다친 정도를 과장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처럼 거짓이나 부정한 방법으로 보험금을 받은 것으로 확인되면 정부는 산업재해보상보험법에 따라 부정수급액의 2배를 징수한다. 하지만 6년간 실제로 환수된 금액은 75억8천200만원으로, 징수 결정액의 19.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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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국가전략 기술 특례상장 제도 개선 착수2023.09.21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초격차 기술을 보유한 첨단 기업에 대한 기술특례상장 기회가 확대된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거래소(KRX)는 금융위원회 등과 함께 전략기술 영위 기업의 원활한 상장 지원을 위한 기술특례상장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 거래소는 기술특례상장 신청 단계에서 '초격차 기술 특례'를 신설해 첨단기술 분야(딥사이언스, 딥테크 등) 기업이면서 충분한 시장평가가 있는 경우 단수 기술평가로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가전략기술육성특성법에 따라 과기부가 지정하는 국가전략기술 12개 분야 50개 기술, 또는 국가첨단전략산업법에 따라 산업부가 지정하는 국가첨단전략기술 4개 분야 17개 기술 관련 기업이 대상이다. 다만 시가 총액 1천억원 이상이면서 최근 5년간 투자 유치 금액이 100억원 이상이어야 한다. 현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업종에 대해서만 허용되던 단수 기술평가 대상을 국가적으로 육성이 필요한 첨단기술 기업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초격차 기술 특례' 대상 기업 중 중견기업이 최대 출자자인 경우에도 기술특례상장 신청이 가능하도록 제도를 개선한다. 거래소는 "첨단 기술 분야에서 중소기업(연구), 중견기업(사업화) 간 협력 모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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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2대주주, 경영 참여 선언…주식보유목적 변경2023.09.2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다올투자증권의 2대 주주가 된 슈퍼개미 투자자가 경영 참여를 공식선언했다. 20일 다올투자증권 2대 주주인 김기수씨는 "회사 주주로서 좀 더 적극적인 주주 활동을 수행하기 위해 주식 보유 목적을 일반투자에서 경영권 영향 목적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김씨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54조 제1항 각 호에 대한 세부 계획은 없다"면서도 "장래에 회사 업무집행과 관련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에는 관계법령 등에서 허용하는 범위, 방법에 따라 회사 경영목적에 부합하도록 관련 행위들을 고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말하는 각 호는 이사·감사 선임, 해임 또는 직무 정지, 정관 변경, 자본금 변경, 회사 합병과 분할, 주식 포괄적 교환과 이전, 영업 전부 혹은 일부 양수도, 자산 전부 혹은 일부 처분, 영업 임대 또는 경영위임, 회사 해산 등이다. 프레스토투자자문 대표를 맡고 있는 김씨는 라덕연 사태로 주가가 폭락했을 당시 다올투자증권 주식을 특별관계자와 함께 대거 사들여 지분 14.34%를 보유한 2대 주주로 올라섰는데, 당시 보유 목적은 경영 참여가 아닌 일반 투자 목적으로 기재했다. 지난 7월 초 경영권 인수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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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선위, 매출액 허위 계상 한컴프론티스 '과징금·감사인지정' 조치2023.09.20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는 20일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한 한컴프론티스에 대해 감사인 지정 등 조치를 의결했다고 밝혔다. 증선위에 따르면 한컴프론티스는 계약물품을 납품하거나 용역을 제공하지 않고 세금계산서를 발행하는 방식으로 2019년 매출 19억원을 허위계상했다. 이에 증선위는 과징금과 감사인 지정 3년, 담당임원 해임 권고 상당의 제재 조치를 취했다. 또 회사와 대표이사, 전 담당임원 등을 검찰 통보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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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2023 지속가능통합보고서' 발간2023.09.2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NH투자증권은 20일 지난해 재무성과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담은 '2023 지속가능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NH투자증권은 투자자와 고객, 국내외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Sustainability Report)를 정기적으로 발간해왔다. 2021년부터는 연차보고서(Annual Report)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합한 형태의 지속가능통합보고서(Integrated Report)로 발간하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NH투자증권의 ESG 비전과 전략 방향,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노력, 고객가치 제고와 사회적 가치창출, 지배구조의 투명성 강화를 위한 활동 등이 담겨있으며, ESG금융 성과와 투자정책도 포함돼 있다. NH투자증권 2023 지속가능통합보고서는 NH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시스템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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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 우리은행 지점장 명령휴가”…내부통제 강화 칼 뽑은 우리금융2023.09.20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금융권 내 내부통제 강화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우리은행이 최근 전국 32개 지점장에게 명령휴가를 내리면서 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고강도 대책을 내놨다. 20일 우리은행 관계자는 본지 취재진에 “지난 12일 전국 32개 지점장에게 명령휴가를 발령했다”며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내부통제 방향을 제시해준 것이고 실무자들이 구체적인 방안을 고민해 이같은 (명령 휴가) 제도가 실시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명령휴가제는 현금을 다루는 직원 등 금융사고가 일어날 확률이 높은 업무를 담당하는 임직원에게 회사가 불시에 휴가 명령을 내려 해당 직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업무 내용을 감사, 금융사고 여부를 확인하는 제도다. 이번 명령휴가제를 통해 지점장이 자리를 32곳의 지점에는 내부통제지점장들이 투입돼 감사가 진행됐다. 올해 7월 내부통제 강화 방안 차원에서 마련된 내부통제지점장 직책은 내부통제 현황을 점검하고 직원들 교육을 담당하는 역할을 한다. 최근 금융권에서 대규모 횡령사고 등 내부통제 미흡으로 인한 사건‧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명령휴가 제도를 강화하는 분위기지만 이처럼 수십명에 지점장에 동시에 명령휴가를 지시하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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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생명, 다이렉트 'iM 암보험' 출시…"핵심 보장 집중"2023.09.20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DGB생명보험이 'iM 암보험 무배당 2309'를 출시했다. 20일 DGB생명에 따르면 이 보험은 암보험 가입 시 불필요한 선택지를 줄이고 핵심적인 보장에 집중한 디지털채널 전용 상품이다. 암 진단비를 주로 보장받는 기본형과 암 치료비에 중점을 둔 치료강화형으로 나뉜다. 치료강화형은 부작용이 적어 최근 주목받고 있는 암치료기법인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비를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한다. 상품유형은 갱신형 상품과 비갱신형 상품 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주계약 가입금액 2000만원 기준 40세 갱신형, 10년 만기 기본형 상품을 가정했을 때 일반암·소액암·유방암 진단비를 월 보험료 3000~4000원가량으로 보장받을 수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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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생명,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 실시..."ESG 실천문화 확산"2023.09.20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NH농협생명이 농협금융의 친환경 경영, ESG 실천문화 확산을 위한 다회용컵 사용 캠페인을 실천 중이다. 20일 농협생명에 따르면 이 회사는 본사 근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1회용컵 대신에 다회용컵을 사용하는 녹색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다회용컵은 무료로 제공되며 사용 후 회수된 컵은 SK그룹 행복나눔재단이 출연한 사회적 기업인 행복커넥트에서 회수, 세척해 다시 공급된다. 이번 캠페인은 농협금융 ESG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농협금융은 에너지 절약을 위한 전력사용 줄이기, 가정의 달 맞이 사회공헌활동 등 '생활속 ESG 실천 캠페인'을 매월 실시하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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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텍, 자사주 21만361주 처분 결정...주당 1만198원2023.09.20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아이텍이 자기주식 21만여 주를 장외처분한다. 아이텍은 자기주식 21만361주를 주당 1만198원씩 총 21억4526만원에 장외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처분예정일은 21일이다. 회사 관계자는 "타법인 주식 취득 대금 중 일부를 자기주식으로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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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속의 새마을금고, 개발도상국에 금융포용 모델 전파2023.09.20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새마을금고 금융포용시스템을 전파하는 글로벌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상부상조‧상생협력을 바탕으로 한 새마을금고 모델은 한국의 대표적인 ODA모델로 자리잡았고, 2016년 미얀마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56개의 해외 새마을금고 설립 및 1만 5천여명의 회원 참여를 이끌어내는 성장을 이뤄냈다. 새마을금고가 뿌리내린 지역은 정치적‧경제적 불안정 상황에도 불구하고, 공동체적 신뢰와 협동을 기반으로 회원수와 저축액을 늘려가는 견고함을 보여주었다. 한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7월과 9월 2차례에 걸쳐 새마을금고의 금융포용모델을 전파하기 위해 개발도상 9개 국가의 공무원을 초청했다. 또한 8월에는 라오스 현지 새마을금고의 지속가능 금융시스템 구축을 위해 라오스 정부부처 공무원을 대상으로 초청연수를 진행했다. 특히 새마을금고는 올해 창립 60주년을 맞아 ⌜세계 새마을금고의 날⌟을 선포하고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유럽협동조합은행협회(EACB) 등 다양한 국제협동조합기구와 지속가능한 금융포용 사업을 적극 기획‧추진 중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빈곤퇴치‧불평등 완화‧지역 상생공동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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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익재의 활짝 핀테크] 로보어드바이저에게 투자를 맡길까?(下)2023.09.20
(조세금융신문=오익재 소통개발원 원장) ◇ 증권사의 로보어드바이저 증권사와 로보어드바이저 기업의 협업은 오래 전부터 꾸준히 진행되어왔다. 투자 자문형은 로봇이 고객의 성향을 파악해 맞춤형 투자상품을 추천하는 형태다. 핀트(Fint)는 투자를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투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가 고객의 투자 성향에 맞춰 글로벌 ETF 포트폴리오 구성 및 운용, 입출금까지 투자의 전 과정을 대신해 준다. 핀트 전체 이용자 중 2030세대 비중은 79%를 차지한다. 에임(대표 이지혜)은 국내 최대 AI자산관리 플랫폼으로 2015년 국내 최초로 로보어드바이저를 도입해 사용자가 재무 상황과 자산관리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개인별 위험 감내도, 재무 목표 등을 참고한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와 투자 전문가의 조언을 제시해 10분 내에 자산관리가 가능하도록 해준다. 세계 77개국 1만2700여 개 글로벌 ETF에 분산 투자하며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수익률을 극대화한다. 2021년 4월 기준 최근 4년간 누적 수익률은 42.5%다. 로보어드바이저의 기술과 알고리즘이 고도화되면서, 투자자의 자산관리에 대한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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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사무차장 만난 김소영…“금융 협력 강화방안 논의”2023.09.20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요시키 다케우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무차장과 만나 한국과 OECD 간 금융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20일 금융위에 따르면 지난 19일 김 부위원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요시키 OECD 사무차장과 면담했다. 이날 양측은 중국 부동산 시장 등 글로벌 금융시장 동향과 한-OECD 간 금융분야 협력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앞서 OECD는 지난 6월 경제·사회발전 등을 반영해 기업 책임경영 가이드라인을 개정한 바 있다. 김 부위원장은 이에 핀테크, 가상자산, 지배구조 등 한국의 금융정책을 설명하고 OECD와 협력해 이를 아시아 국가와 공유하겠다고 설명했다. 요시키 다케우치 사무차장은 기업책임경영 등 OECD 회원국내 논의가 동남아시아 국가연합(ASEAN) 등 아시아의 비회원국으로 퍼져나가는데 있어 한국의 역할을 강조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