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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탐방] 안양지역 명문 특성화고 ‘근명고등학교’2021.02.01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근명고등학교는 수업만으로도 자격증 취득과 실력 향상이 가능한 NCS 교육과정 운영 외에 취업마인드 함양 교육, 직장예절 프로그램, 취업 클리닉 특강, 선배와의 대화 등 특별프로그램이 특징이다. 여기에 취업지원관, 취업전담교사, 직업상담사 등 인적 자원을 투입하여 현장맞춤형 인재를 기르는데 특화돼 있다. 대학과 같은 시스템도 이 학교 강점이다. 이른바 ‘고교학점제 선도학교’로 선택형 교육과정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자신의 전공과 부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든 학생에게 한 가지 정해진 길이 아닌 자신만의 진로를 개척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학교다. 근명고의 마케팅경영과, 베이커리카페과, 패션산업디자인과, 앱서비스과 등 4개 학과는 4가지의 전문성만이 아니라 학과간 융합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한 것도 신입생이 몰리는 이유 가운데 하나다. 이는 특성화고등학교를 진학하려는 중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근명고를 희망하는 진로에 맞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한다는 점에서 타학교와 비교된다. 2021년 신입생 모집 사례만 봐도 모집 정원을 채우기에 힘들었던 타학교에 비해 높 일찌감치 정원을 마

  • [부고] 박진성(신한금융투자 계양지점장)씨 부친상2021.02.01

    △고인 : 박전기 님 △발인 : 2월2일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호실 △연락처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동양생명2021.02.01

    [신규선임] ▲이사대우 박종문(IT담당)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DB자산운용2021.02.01

    ◇상무 승진 ▲권용우 ◇본부장 승진 ▲법인영업본부장 김정래 ◇팀장 승진 ▲법인영업팀장 김상영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신한생명2021.02.01

    [신규선임] ◇본부장 ▲자산운용그룹 구도현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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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총리 "현행 거리두기 단계, 설연휴까지 2주 연장"2021.01.31

    정세균 국무총리는 31일 "정부는 현재의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와 방역 기준을 설 연휴가 끝날 때까지 2주간 그대로 연장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잠시 주춤했던 3차 유행이 지난주 IM선교회발 집단감염에 이어 최근 병원, 직장, 게임장, 체육시설 등 우리의 일상 곳곳을 다시 위협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수도권 2.5단계, 비수도권 2단계의 거리두기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 등의 방역 조치를 시행 중이다. 또 정 총리는 "어제 코백스 퍼실리티(COVAX facility)를 통해 우리나라에 공급될 백신 관련 공식 통보가 있었다"며 "이르면 2월 중순에 화이자 백신 11만7천 도즈, 약 6만명분이 국내에 들어온다"고 전했다. 정 총리는 "코백스 퍼실리티를 통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도 WHO(세계보건기구) 긴급 사용승인을 거쳐 상반기 중 최소 130만명분, 최대 219만명분이 도입되고, 이중 최소 30만명분 이상은 2∼3월 중 공급된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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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법 “만취 후 차량 시동 걸었어도 주행 못했다면 ‘음주운전 아냐'”2021.01.31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만취 상태에서 차에 시동을 걸고 주행을 시도했지만 차가 고장나 움직이지 못했다면 음주운전으로 처벌할 수 없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31일 대법원 3부(주심 노태악 대법관)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A씨의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6년 1월 만취 상태에서 사고로 멈춘 차량에 시동을 걸고 변속기 등을 조작한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다. A씨는 당시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귀가하던 중 잠이 들었다가 사고가 난 뒤에 잠에서 깼다. 차는 도로 위에 멈춰 있었고 대리기사는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결국 A씨는 도로 위에 정차된 차량을 움직이기 위해 운전석에 앉아 시동을 걸고 가속페달을 밟았지만 차는 이미 고장나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다. 차량을 조작하던 A씨는 사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조사를 받게 됐고 결국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1·2심은 변속기를 조작하고 가속 페달을 밟은 것만으로 음주운전이라고 볼 수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음주 상태에서 자동차를 운전해 실제 차가 움직였을 때 음주운전의 위험성이 현실화하는 점 등에 비춰 가속페달을 밟은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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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영 막냇동생' 정상영 명예회장 별세…범현대家 1세대 폐막2021.01.31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막냇동생인 정상영 KCC[002380] 명예회장이 30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KCC 측은 "정 명예회장이 최근 건강 상태가 악화돼 병원에 입원했으며, 이날 가족들이 모여 임종을 지켰다"고 전했다. 이로써 '영(永)'자 항렬의 현대가 창업 1세대 경영인 시대는 막을 내렸다. 1936년 강원도 통천 출생인 고인은 한국 재계에서 창업주로서는 드물게 60여년을 경영 일선에서 몸담았다. 고인은 22살 때인 1958년 8월 스레이트를 제조하는 금강스레트공업이라는 이름으로 KCC를 창업했다. 맏형인 고 정주영 명예회장의 뒷바라지를 마다하고 스스로 자립하는 길을 택했다. 1974년 고려화학을 세워 유기화학 분야인 도료 사업에 진출했고 1989년에는 건설사업부문을 분리해 금강종합건설(현 KCC 건설)을 설립했다. 2000년 ㈜금강과 고려화학㈜을 합병해 금강고려화학㈜으로 새롭게 출범한 이후, 2005년에 금강고려화학㈜을 ㈜KCC로 사명을 변경해 건자재에서 실리콘, 첨단소재에 이르는 글로벌 첨단소재 화학기업으로 키워냈다. 고인은 그동안 기본에 충실하고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산업보국'이 기업의 본질임을 강조하며 한국경제 성장

  • [부고] 김신(스카이데일리 편집인·전무이사)씨 빙부상2021.01.30

    ▲고인 : 이종술씨 별세(향년 71세), ▲빈소 : 대전광역시 성심장례식장 2층 5빈소 ▲발인 : 2월 1일 07시 30분, ▲연락처 : 042-522-4494 ▲장지 : 대전시정수원-대전추모공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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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칼럼] 수술방법 다양한 광대축소술, 광대모양과 굴곡에 따라 수술방법 결정2021.01.29

    첫 눈에 호감이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부드러운 인상과 환한 표정일 것이다. 이들의 포근하고 밝은 느낌은 상대방으로 하여금 경계심을 허물고 한 발짝 더 다가가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다. 반면 광대가 돌출되어 날카롭고 고집 세 보이는 얼굴은 쉽사리 다가가기 어렵고 성격이 좋지 않을 것이라는 편견을 갖게 만든다. 이러한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선택하는 것이 광대축소술이다. 광대축소술은 튀어나온 광대뼈를 얼굴 안쪽으로 집어넣어 작고 호감이 가는 인상으로 개선해 준다. 하지만 안전하고 만족도 높은 수술을 위해서는 상담부터 관리까지 철저한 준비와 관리가 필요하다. 우선 전문의와 상담 시 자신의 얼굴이 광대축소술로 효과를 볼 수 있는 얼굴인지 확인해야 한다. 골격이 크고 돌출이 심한 광대는 드라마틱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광대의 굴곡이 전혀 없고 두상이 많이 큰 경우에는 효과를 체감하기 어렵다. 이는 충분한 상담을 통해 수술여부를 결정하고, 수술이 필요한 경우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진행해야 한다. 일반 광대축소술은 두피나 입안절개를 통해 수술하는 방식이고 옆광대 45도 광대 모두 효과를 기대할순 있지만 다른 수술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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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겐다즈 브랜드 제너럴밀스 코리아, GPTW 인스티튜트 ‘2020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2021.01.29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세계 최대 식품전문 기업 중 하나인 제너럴밀스 코리아는 지난 28일 GPTW 인스티튜트가 주최한 ‘2020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신뢰경영 실천을 통해 일하기 좋은 기업 문화를 구현하고 있는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다. 글로벌 컨설팅 기업인 GPTW은 매년 유럽, 중남미 등 전세계 70개 국가에서 동일한 기준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한다. 선정은 ▲믿음 (Credibility) ▲존중 (Respect) ▲공정성 (Fairness) ▲자부심 (Pride) ▲동료애 (Camaraderie) 등 신뢰경영지수와 기업문화 전반을 평가해 선정한다. 제너럴밀스 코리아는 '자부심'과 '존중'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했으며, 신뢰경영 지수에서 89%를 기록해, 평균 점수보다(67%) 월등히 높은 점수를 자랑했다. 제너럴밀스 코리아는 임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최우선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우선 모든 직원에게 지속적인 학습을 장려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한다. 각 직무별로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육과 새롭게 출시한 러닝 플랫폼을 통해 임직원들이 주

  • [인사] 금융위원회2021.01.29

    <전보> ◇과장급 ▲혁신기획재정담당관 진선영 ▲감사담당관 강석민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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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유재준 국세청(세종연구소)2021.01.29

    ▲1972년생 ▲경남 남해 ▲경복고 ▲서강대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시43회 ▲국세청 납세홍보과 ▲서울청 조사2국3과3계장 ▲국세청 통계기획과 ▲국세청 조사기획과 ▲제주세무서장 ▲중부청 조사1국 국제거래조사과장 ▲대통령 비서실 ▲잠실세무서장 ▲국세청장 정책보좌관 ▲국세청 조사분석과장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 ▲국세청 심사1담당관 ▲세종연구소 파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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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윤종건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2021.01.29

    ▲1966년생 ▲경남 창녕 ▲7급 공채 ▲마산고 ▲경성대 ▲중부청 조사1국1과 ▲국세청 조사국 세원정보과 ▲서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남대문세무서 법인세과장 ▲국세청 대변인실 공보1계장 ▲동래세무서장 ▲서울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장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국세청 소비세과장 ▲중부청 감사관 ▲서울지방국세청 징세관(現)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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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필] 박종희 국세청(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2021.01.29

    ▲1972년생 ▲대구 ▲영신고 ▲서울대 ▲행시 42회 ▲북광주세무서 납세지원과장 ▲남인천세무서 납세지원과장 ▲구로세무서 세원관리1과장 ▲서울청 국제조사과 ▲동청주세무서장 ▲서울청 조사1국3과장 ▲국세청 국제탈세정보교환센터 ▲국세청 소득지원과장 ▲국세청 심사1담당관 ▲대구청 조사1국장서울청 징세관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파견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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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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