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예규,판례해설
  • 세무소식지 칼럼
  • 전체
  • 세무회계
  • 금융
  • 조세·정책
  • 경제·산업
  • 글로벌동향
  • thumbnail 226*143

    '그것이 알고싶다' 안아키, "벗겨진 피부에 소금물을…" 김효진 한의사 사이비 집단 운영해?2017.11.19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김효진 한의사가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에 출연한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집단의 실질적 주인, 김 원장은 떳떳한 태도로 일관해 비난을 받았다. 그녀는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제 3자가 전한 사실은 기상천외함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 의사는 높은 회원수로 활동을 이어온 '안아키'에 게재된 글을 보고 "사이비 종교 집단 같았다"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아토피가 걸린 아이가 가려워하면 긁게 둬라. 긁게 든 뒤 햇볕을 쪼이게 하고, 소금물로 씻겨라" 등의 게시물을 증거 확보 차원에서 모아 공개했다. 수많은 어린 아이들이 맹목적인 부모들에 의해 햇볕과 소금물로 인한 고통을 참아냈을 것으로 추정돼 대중들의 분노가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 thumbnail 226*143

    '더유닛' 한아름, "티아라 탈퇴한 건 불화 때문" 설하윤 때문에 다시 왕따설?2017.11.19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설하윤과 한아름의 신경전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8일 방송된 KBS2 '더유닛'에서 화제의 참가자들인 설하윤, 한아름이 연습 중 날카로운 신경전으로 또 한 번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연습 중 공격적인 말을 주고 받았고, "어쩌라는거냐"라면 냉정한 태도로 서로를 대했다. 이들의 입씨름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며, 지난 11일 방송에서 "질투말고 좋은 마음으로 받아줘라. 안 그러면 왕따설 돈다"라는 말에 "원래 팀별로 왕따설 하나씩 있는 거 아니냐"고 답한 한아름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첫 방송에서부터 티아라 탈퇴에 대해 입을 열며 "티아라를 나오게 된 이유는 불화가 아니라고 말 못한다"라고 밝혔다.

  • thumbnail 226*143

    딸과 종교단체 교주 긴급체포, "종교에 심취해 현관문에도…" 부모 버린 이유는?2017.11.19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부모를 버린 딸이 긴급체포 당해 대중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17일 부모를 강변에 버린 혐의로 체포된 딸과 종교단체 교주가 지난 11일 부모를 태우고 사라지는 현장이 세상에 알려졌다. 딸은 어머니가 실종된 상황에서 아버지가 물에 빠져 숨진 사실을 듣고도 "놀러나가셨다"라고 태연하게 반응해 세간을 탄식케 했다. 그녀는 부모를 교주와 함께 봉고차에 태워 납치를 한 것으로 알려졌고, 정확한 이유와 정황을 조사 중에 있다. 평소 종교 활동에 열을 올렸던 것으로 알려진 그녀의 이웃은 "아주 진실된 교인인 줄 알았다. 현관문에도 교회 노래를 써붙여놓고 그랬다"라고 전했다. 그녀가 부모를 버린 이유가 종교와 관련있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 thumbnail 226*143

    '일본 대만' 이마나가 쇼타 출전, 승리 위해 아껴둔 선수를? "직구 던지는데 공이…"…2017.11.1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아시아 프로야구 예선경기가 끝났다. 18일 도쿄돔에서 열린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2017'에서 아시아 3파전 라이벌인 일본과 대만이 탈락 위기에서 벗어나기 위한 난타전을 벌였다. 이날 한국에 패배한 대만의 무서운 공습을 예측한 일본은 선발투수로 이마나가 쇼타를 등판시켰다. 일본은 150km 이상을 던질 수 있는 9명이 넘는 투수선수들이 많아 아시아에서 투수력이 강한 나라로 이마나가 쇼타는 탁월한 구위로 매 경기마다 삼진을 잡아내는 선수로 야구계에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그는 다음 한국 전과의 대비를 위해 이번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의 선발투수로 영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13일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 2017' 개막하기 전 한국야구 대표팀 최원준 또한 그를 경계 대상 1호 선수로 말하기도 했다. 당시 최원준은 "스프링캠프 때 2년 연속으로 상대해봤다"라며 "공이 엄청 좋았다. 직구 위주로 던지는데 구속과 공 끝이 좋았었다"라며 높은 점수를 평가했다.

  • thumbnail 226*143

    구하라 건물, "내 삶을 누가 보장해주겠냐" 어떤 이유로 욕심냈을까?2017.11.1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건물에 대한 재테크로 주목받고 있는 구하라가 화제다. 1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끈 구하라가 억 대의 '건물'을 소유한 사실이 뒤늦게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015년 해당 금액의 건물을 매입한 그녀는 과거에도 매입한 건물을 개조해 재테크를 한 사실로 유명하다. 그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버지 옆에서 저축하는 습관을 배웠다"라며 자신의 건물 재테크의 이유를 설명했다. 계속해서 "평생 안정된 삶을 보장받을 수 있을지 아무도 모른다. 스스로 대비책을 마련해 미래를 준비하는 게 맞는 선택인 것 같다"라고 털어놨다.

  • thumbnail 226*143

    '무한도전' 뗏목 한강 종주로 첫 시동, 하하 SNS 라이브 방송까지 "너무 추워요"…2017.11.18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무한도전이 첫 촬영 재개 아이템으로 뗏목 한강 종주를 택했다. 지난 16일 MBC '무한도전'은 총파업으로 인한 오랜 결방을 마치고 촬영을 재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뗏목 한강 종주에 도전했으며 게스트로 조세호가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하하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켜 촬영 현장을 잠시 공개하기도 했다. 하하는 "지금 반포대교를 지나갈 예정인데 혹시 다리 위에 계신 분들 중 초콜렛 같은 것 가지고 계시면 좀 던져달라"라고 처절한 부탁을 하기도 했다. 한편 방송이 재개된 MBC '무한도전'은 오는 25일부터 볼 수 있다.

  • thumbnail 226*143

    '그것이 알고싶다' 한샘·현대카드 性추문 파헤친다 "피해女 불기소 처분" 왜?2017.11.18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한샘, 현대카드 등 기업 내 성추문의 진실이 '그것이 알고싶다'를 통해 밝혀질 수 있을까. 최근 SBS '그것이 알고싶다' 공식 트위터에 "직장 내 성폭력을 당한 경험이 있는 분 혹은 과거의 성폭행, 성추행 가해 사실을 고백하실 분들의 제보를 기다립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는 최근 한샘과 현대카드의 여직원들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상사의 성폭행 사실을 고발한 것에 대한 진실을 밝히기 위함으로 보인다. 당시 한샘의 피해 여직원은 장문의 글을 통해 남자 선배의 제안을 거절하지 못하고 모텔에 따라 들어갔다가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현대카드의 피해 여직원 또한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남자 팀장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샘 사건은 경찰의 재수사 가능성이 열린 상태이지만 현대카드 사건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기소 처분이 내려졌다.

  • thumbnail 226*143

    도도맘 김미나, "불륜 아닌 이유? 안 잤어"…남편 "강용석 목 꺾어버리고 싶어"2017.11.18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도도맘 김미나와 그녀의 남편 A씨가 서로 다른 심경을 밝혔다. 과거 A씨는 자신의 전 부인의 불륜 스캔들에 대해 "강용석 목이라도 걲어서 죽이고 싶다"며 당시 심경을 전했다. 당시 전 남편 A씨는 "지금 심정 같았으면 강씨의 목이라도 꺾어서 죽이고 싶다"며 "나랑 강씨의 싸움인데 왜 우리 가정사까지 끌어들이는지 모르겠다. 애들 얼굴까지 인터넷에 다 팔리고 왜 그렇게 돼야 되냐"며 울분을 토했다. 앞서 강씨와 A씨의 전 부인인 그녀는 불륜 스캔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녀는 자신의 억울함을 토로하며 불륜의 기준을 밝혔다. 그녀는 "불륜의 기준은 잠자리 여부"라며 "강씨와는 안 잤다"고 억울함을 토로한 바 있다. 한편 17일 강씨는 그녀의 전 남편 A씨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패소했다.

  • thumbnail 226*143

    어금니아빠 이영학, 재판 전 반성문에 속내 언급 "아내 제사 지내겠다. 형만 어떻게…"2017.11.1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17일 오전 서울 북부지법 심리로 어금니아빠 이영학의 첫 공판이 열려 국민적 관심을 모았다. 이날 공판에서 이 씨는 자신의 혐의를 모두 인정한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재판에 앞서 낸 반성문에 "아내 제사도 지내고 반성하겠다. 무기 징역을 면하게 해달라"라며 너그러운 판단을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공판이 진행 중인 상황에서 그의 만행이 다시 한 번 알려져 국민적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9월 그는 자신의 딸을 시켜 친구 B를 집에 데려와 잠 오는 약을 먹이고 음란 도구로 성추행을 했고 B씨가 깨려하자 안면을 적신 수건으로 막고 넥타이로 목 졸라 사망하게 한 뒤 딸과 야산 절벽에 사망한 B씨를 버렸다. 이런 만행을 한 이 씨가 B씨 외에 사망한 아내와 관련해 안 풀린 일도 있어 대중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공판으로 국민적 분노가 들끓는 상황에서 다음 공판은 다음 달 초 진행된다.

  • thumbnail 226*143

    '폭행' 강인, 피해 女는 연인 아닌 직업여성? "교제 관계 단정하기 어려워"2017.11.1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가수 강인이 폭행 논란에 이름을 올리며 혹독한 비난을 사고 있다. 강인은 17일 오전 4시 반께 서울 강남의 한 주점에서 여성A씨와 폭행 시비를 다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훈방됐다. 이 같은 사실이 잇따라 보도되며, A씨가 강인의 여자친구라는 정황이 밝혀지기도 했다. 그러나 현장을 지켜본 경찰은 "교제 사실을 확인한 게 아니기 때문에 두 사람을 연인 사이라고 단정하긴 어렵다"고 전했다. 또한 사건이 발생한 곳이 룸이 구비된 주점이었던 것으로 밝혀지며, 일각에서는 직업여성을 폭행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이어졌다. 현재 온라인에는 강인을 향한 누리꾼들의 강도 높은 비난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 thumbnail 226*143

    [절세 꿀팁-파생상품④]ELS 등 파생결합증권 투자시 유의할 사항은?2017.11.17

    〔사례〕 A씨는 ELS 등 파생결합증권에의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데, 투자시 유의할 사항이 어떤 것이 있는지 알고 싶어 한다. 〔답변〕 ELS 등 파생결합증권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며, 손실이 발생하는 경우 손실규모가 크게 나타나는 특성 등이 있으므로, 여유자금으로 자기책임 하에 투자성향에 맞는 상품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 ELS 등 파생결합증권 투자시 다음 사항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금융감독원, 금융꿀팁 200선, 2016.9.29.) ①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 ELS · DLS 등의 파생결합증권과 ELT(주가연계특정금전신탁 : 신탁계정에서 ELS를 편입) · ELF(주가연계펀드: 펀드에서 ELS를 편입) 등과 같이 파생결합증권에 투자하는 상품은 기초자산의 가격 흐름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상품이다. 따라서 기초자산의 미래 가격수준이 현재 가격수준보다 크게 하락하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금융회사 판매직원이 “사실상 원금보장이 된다”라고 설명하더라도 주의할 필요가 있다. ②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라는 사실 ELS 등 파생결합증권은 증권회사가 자기 신용으로 발행한 무담보…

  • thumbnail 226*143

    남편 김기환 언급 허영란, "집에서 홀딱 벗고 돌아다녀…남자에 대한 환상 없다"2017.11.17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배우 허영란이 남편과 동반 예능에 출격했다.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16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후포리를 방문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허영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남편에 대해 "독특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그녀는 과거 출연 당시 남편에 대해 "자유로운 영혼"이라고 밝히며 "자유로운 영혼 덕분에 남자에 대한 환상이 사라졌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그러면서 "우리 남편이 결혼 딱 하자마자 집에서 정말 팬티 한 장 안 입고 홀딱 벗고 돌아다니더라. 원주민처럼 다닌다"고 폭로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 thumbnail 226*143

    내일 날씨, 전국 비…강풍특보 발효 지역은 어디? 오후부터 심한 곳은 폭우 내려2017.11.16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내일 하늘에 먹구름이 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17일,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오전에 전국이 차차 흐려져 낮부터 밤 사이 비가 내리겠다고 관측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과 경기도, 강원영서, 충청도 ,남부지방(경북, 전북 제외)에 5~10mm, 그 밖의 경북, 전북, 강원영동에는 5mm 내외의 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이와 더불어 중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쳐 시설물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밤부터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서해안에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며 강풍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또한 모레(18일)는 기압골의 영향에서 벗어나,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흐리고 강원영서남부와 충청도, 남부지방에는 새벽 한때 비가 오다 그칠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했다.

  • thumbnail 226*143

    포항 지진, 피해 어느 정도?…시민 "어지러워 말 못할 정도로 흔들렸다"2017.11.16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으로 시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다. 15일 오후 2시 29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6km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한 아파트가 비스듬하게 기울어지는가 하면 수업을 듣던 학생, 쇼핑 중이던 시민들이 밖으로 대피했다. 한 마트의 CCTV 영상을 통해 점원과 손님이 물건값을 계산하던 중 강한 진동에 땅이 흔들리고 물건이 쏟아지는 모습이 그대로 담겼다. 고층 아파트에 있었던 시민 A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5층에 있을 때는 너무 어지러워서 말을 못할 정도로 흔들렸다. 사진첩 같은 게 떨어지고 겁이 나서 막 나왔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시민 B씨는 "물건이 다 쓰러져 있어서 그거 치우다가 또 여진 오는 것 같은 느낌이 들면 또 뛰어나가고, 어르신들은 심장이 막 벌렁거린다고 말씀하신다"고 말했다. 포항 이외에도 전국 각지에서 진동을 느낀 시민들의 제보가 쏟아졌다.

  • thumbnail 226*143

    평창 롱패딩,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품절…올림픽 티켓과는 대조2017.11.16

    (조세금융신문=이호연 기자) 평창 롱패딩으로 불리는 벤치파카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무릎 아래로 내려오는 긴 기장의 패딩점퍼인 올림픽 롱패딩은 14만9000원에 판매되고 있다. 세 가지 색상에 거위털 충전재가 사용된 패딩은 가성비 갑으로 불리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 현재는 품절된 상태다. 특히 화제가 되면서 국내 주요 포털 사이트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여전히 인기를 얻고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올림픽 티켓과는 대조를 이루고 있는 상황을 지적하고 있다. 티켓은 올림픽 공식 홈페이지, 전국 19개 역 여행센터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최하 2만원에서 최고 150만원까지 다양하다. 한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오는 2018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다.

501 502 503 504 505 506 507 508 509 510
  • 가장 많이 본 뉴스
  • 지난 탑 기사
  • 한화솔루션 '유증 논란' 한화에어로 전철 밟나…금감원 "내달 10일 전 결론" 2026-03-31
  • 삼성전자, 올 1분기 잠정실적 발표 D-4…역대 최대치 경신하나? 2026-04-03
  • 국세청, 사조대림 세무조사 착수…내부거래·지배구조 정조준 2026-03-30
  • [이슈체크] 국민연금의 '책임투자' 실현?...쿠팡 주식 2천억원 대부분 매각 2026-04-03
  • [이슈체크] 삼성바이오로직스, 美 진출 성과에도 노사 갈등 ‘복병’될까 2026-04-03
  • [이슈체크] 물가 안심하기엔 이르다…‘S’ 문턱에 선 한국 경제 2026-04-02

· 예규판례해설

more
  • [예규·판례] 대법 "재건축 아파트 커뮤니티 시설 집기, 취득세 부과대상 아냐"
  • [예규·판례] 행법 "학교 밖 청소년에도 학력평가 응시 기회 줘야"
  • [예규·판례] 행법 "주택 증여세 산정, 1년 전 유사주택 매매가도 기준시가 가능"
  • [예규·판례] 대법 "본공사 부지 밖 임시시설은 개발제한구역 부담금 대상"
  • [예규·판례] 단순 대패질 vs 연속 성형…오동나무 단판, 품목분류는?

[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 [이슈체크] 물가 안심하기엔 이르다…‘S’ 문턱에 선 한국 경제
  • [D-40] 양도세 중과 임박에도 시장은 ‘무반응’…정책·시장 엇박자
  • [세금실태] ⑤ 근로소득세 깎기 위한 두 가지 방법…고소득과세‧4대보험 강화 <下>

포토뉴스

  • 임광현 “세무조사 시기, 납세자가 정한다…정부, 친기업 기조에 맞춰 제도 설계”
  • ‘280조 국세외수입’ 사각지대 ‘체납’…국세청, 관리 일원화 필요
  • [포토뉴스] 봄 햇살 받고 매화 만개…낙선재·운현궁, 도심 속 고즈넉한 풍경
  • 임광현 국세청장 “체납자 납부 능력, 실태확인원 의견 충분히 반영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