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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희망 +더하기 시상식 실시2014.10.20
(조세금융신문) 신한은행은 서울 중구 태평로 소재 본점 심포니홀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실시한 서민금융 실천 우수사례 공모 이벤트인 ‘희망 +더하기’의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0일(월) 밝혔다.지난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 간 진행된 ‘희망 +더하기’는 금융의 본업을 통해 서민고객의 희망에 고객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이번 이벤트는 영업현장의 실천 우수사례인 ‘영업점 이야기’와 서민금융 상품을 통한 고객 자활사례인 ‘고객의 이야기’, 서민금융을 통해 고객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우수아이디어’ 등 3개 분야로 총 320여건의 사례가 접수되었으며 3차에 걸친 심사과정을 통해 분야별 최우수상 수상자가 선정되었다.접수사례에는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한발 더 움직여서 이루어낸 결과에 고객과 함께 기뻐한 직원들의 보람과 자긍심이 담겨있었고 물음표를 느낌표로 바꾸는 직원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도 돋보였다. 이번 이벤트를 진행했던 신한은행 담당자는 “금융이란 본업으로 고객과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는 영업현장에 있다”며 “구슬을 꿰어 보배를 만들 듯 이번 이벤트가 흩어진 사례들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 현장에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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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14 KB굿잡 창조기업 취업박람회’ 개최2014.10.20
(조세금융신문) KB국민은행(www.kbstar.com)의 창조경제 성장동력 지원을 위한 노력이 하반기에도 계속된다. KB국민은행은 10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일산 킨텍스에서 이공계 창의인재와 우수 이공계 기업과의 채용연결을 통해 ‘미래창조’ 시대를 선도하는 ‘2014 KB굿잡 창조기업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한국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 등이 엄선한 우수 이공계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구직자들은 가온미디어㈜, ㈜켐트로닉스, 한국표준과학연구원 등 120여개의 우수 이공계 기업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우수한 펀더멘털을 보유한 이공계 특화 기업들을 실제로 경험하고 면접 기회도 가질 수 있는 창조적인 만남의 장(場)”이라고 말했다.이번 박람회에는 능력 중심 사회 구현을 위한 일학습병행 기업 채용관도 운용돼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고, 아울러 ‘창조경제 홍보?체험관’ 운영을 통해 창조경제 저변을 확대함은 물론 ‘취업준비관’을 별도로 마련해 취업준비 여부에 따른 취업컨설팅을 실시한다. 특성화고?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인재지원관(선취업후진학 컨설팅관 및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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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구직 여성 직업상담 카페’ 운영2014.10.20
(조세금융신문) 경남은행은 여성 구직자들의 자신감 회복과 취업알선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여성 구직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2014 여성 우리는 해낸다(이하 여우해) 직업상담 카페’를 운영한다.오는 22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경남은행 본점 2층 카페테리아에 진행되는 2014 여우해 직업상담 카페에는 지역 여성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상담인력으로 마산여성인력개발센터 직원 7명이 상주해 참여자들에게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취업정보ㆍ지역 기업체와의 매칭 기회를 제공한다.특히 2014 여우해 직업상담 카페는 종전 분기마다 운영해오던 ‘장바구니 취업상담 창구’와 달리 증명사진 무료 촬영ㆍ심리체크ㆍ컬러진단ㆍ성향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갖춰 심층적인 상담을 진행한다.김영모 지역공헌부장은 “여성 구직자들이 원활한 상담을 할 수 있는 편안한 장소를 고심하다 카페테리아로 정하게 됐다. 지역 여성들의 취업 고민을 덜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경남은행은 지난 5월 지역 일자리창출을 2014년 7대 실천 아젠다 중 하나로 선포하고 취업설명회 개최ㆍ장바구니 취업상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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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3.7% 성장 구조적 저성장 위험은 지속 전망”2014.10.20
(조세금융신문) 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 www.hanafn.com) 소속 하나금융경영연구소(소장 배현기 www.hanaif.re.kr)는 20일 ‘2015년 경제·금융시장 전망’ 보고서를 통해 내년도 한국경제는 3.7%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정부(4.0%)와 한국은행(3.9%)의 전망치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연구소는 2015년 전망의 키워드로 ‘G2 차별화(세계경제), 내수부진속 경기부양(국내경제), 원화강세·금리상승(금융시장)’을 제시하면서 국내 금융시장의 상대적 안정성에 대한 재점검과 저금리 환경 지속에 따른 자산포트폴리오 변화 가능성에 대한 대응을 강조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2015년 국내경제가 정책당국의 적극적인 재정 및 통화확대 정책으로 내수의 성장기여도가 높아지면서 경제 성장률이 올해의 3.5%에서 내년에는 3.7%로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가계부채, 투자부진 등의 구조적인 문제가 여전하고 경제주체들의 자산가격 상승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정책효과가 하반기까지 지속되기 어려울 것으로 예측했다.(상반기: 3.8%, 하반기 3.7%). 김영준 연구위원은 “정책당국의 ‘끝장’ 경기부양으로 순환적 회복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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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보, 녹색성장산업‘ 미인증’기업에 2조 3,654억 보증지원2014.10.20
(조세금융신문) 신용보증기금이 녹색성장산업 보증제도의 취지와 달리 녹색인증을 받은 사실이 없고 관련 기술 보유 및 관련 사업영위 여부도 불분명한 일반 건설회사, 제조업체 등 총 2,349개 업체에 2조 3,654억원(2013년 기준)을 ‘녹색성장산업 보증’으로 제공했다는 지적이다. 정부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 및 ‘녹색인증제 운영요령’에 따라 녹색기술과 녹색산업에 대한 인증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이에 따라 신용보증기금도 녹색기술인증을 받은 기업 및 녹색성장과 관련한 품목을 생산하거나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등에 우대보증을 하는 녹색성장산업 보증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그러나 민병두 의원(새정치민주연합, 동대문을)이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녹색성장산업 보증 현황’ 자료를 제출받아 이를 분석한 결과, 신용보증기금은 이러한 녹색성장산업 보증제도를 녹색성장산업과 무관한 업체에 2조 3,654억원을 보증한 사실이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2013년 기준 미인증 기업 지원 현황을 보면, 녹색기술 미인증 건설업 220개 업체 2,060억원, 제조업 1,311개 업체 1조 2,476억원을 지원하였고, 녹색성장산업과 관련성이 낮은 도소매업 582개 업체 7,146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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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 만평] 금감원은 콩가루 집안(?)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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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김주하 행장과 함께하는 WM비전(飛展) 캠프2014.10.19
(조세금융신문)NH농협은행(은행장김주하)은전국영업점의자산관리마케팅을지원하는WM(WealthManager)37명과함께17일'15년사업역량강화를위한WM비전(飛展)캠프를개최하였다.이날행사에는현장중심경영을중시하는김주하은행장이참석해영업현장의손발역할을하는WM들과함께‘소통의場’을가졌다.14일부터실시한‘WM-LM자산관리(은퇴설계)역량강화교육’을수료한WM들은 영업점을지원하면서일선직원들과희로애락을함께하며겪었던에피소드와성공담을나누고,‘고객의행복을채우는자산관리파트너’로서미래전략과발전방향등을상호토론하는시간을가졌다.농협은행은기존의정형화된PB영업의틀을깨고,고객을중심으로한인적네트워크마케팅인WM-LM제도를도입하여각지역영업본부에자산관리전문가인WM(WealthManager)37명을배치하고일선영업점의LM(LoungeManager)을지원하고있다.9월말현재지원고객수10,936명,3조2천7백억원의금융자산을관리를통해농협은행만의고객맞춤형자산관리체제를구축하고있다.김주하은행장은“전국에산재해있는VIP고객의자산관리를효율적으로할수있는막강한인적네트워크가WM과LM이다.WM비전캠프에서나온다양한아이디어를현장에적극반영하여NH농협은행이자산관리의일류은행이될수있도록함께노력하자”고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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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공인인증서 안전 저장 이벤트’ 실시2014.10.17
(조세금융신문) 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은 안전한 전자금융거래 유도를 위해 ‘공인인증서 안전 저장 이벤트’를 실시한다.오는 11월 14일까지 휴대폰에 공인인증서를 내려 받아 저장한 뒤 ‘휴대폰 인증서 저장 서비스’에 가입하면 추첨을 통해 266명에게 기프트카드ㆍ차량용 스마트폰 고급 충전기ㆍ문화상품권을 준다.휴대폰 인증서 저장 서비스는 이동통신사와 ㈜인포바인 제공하는 보안서비스로 휴대폰에 저장한 공인인증서를 필요할 때마다 PC에 전송해 활용할 수 있어 시공간의 구애 없을 뿐만 아니라 해킹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다.이용요금은 SKTㆍKTㆍLG U+는 월 900원(VAT별도) 부과되며 데이터통화료는 없다.아이폰 이용자는 1년 이용권을 구매할 경우 $8.99이 부과된다.스마트금융부 이동원 부장은 “많은 고객들이 공인인증서 안전 저장 이벤트에 참여해 전자금융거래 보안을 생활화하기를 바란다. 휴대폰 인증서 저장 서비스는 모든 금융기관은 물론 공공기관에서 두루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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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아이스버킷챌린지 동참2014.10.17
신한은행은 서울 서초동 소재 승일희망재단에 루게릭병 환우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해 모은 기부금을 전달했다. 사진 좌측부터 승일희망재단 박성자 상임이사, 승일희망재단 대표 션,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 윤상규 본부장(조세금융신문) 신한은행은 루게릭병 환우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이 모금한 기부금 1,250여만원을 서울 서초동 소재 승일희망재단에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기부금 전달식에는 승일희망재단 대표인 가수 션과 재단 박성자 이사, 신한은행 경기동부본부 윤상규 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기부금은 신한은행의 마스코트 인형인 ‘신이’가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한 후 전 직원을 지목하는 방법으로 많은 직원들이 참여해 마련되었다.모금에 참여한 신한은행 직원들은 “사내 온라인 기부를 통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어서 고맙다”, “지목되는 순간 무척 기뻤다”, “루게릭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모든 환자분들의 쾌유를 바란다” 등 다양한 메시지를 회사 게시판에 남기며 기부의 의미를 더 했다.한편 신한은행은 매달 전직원이 1만원씩 모금하는 ‘신한가족만원나눔기부’와 임직원 기부프로그램 ‘사랑의클릭’, 착한 승진문화 조성 ‘좋은날 좋은기부’, 아동발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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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기보 이사장, 인천지역 현장간담회 개최2014.10.17
(조세금융신문)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김한철 이사장이 17일 인천지역을 방문, 지역 중소기업인들과 기술금융 현장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는 인천지역 벤처·이노비즈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경영여건을 파악하고, 기술금융 관련 제도를 설명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스마트폰 내외장재를 생산하는 A기업은 2012년 설립된 창업기업으로 매출규모가 크지 않지만, 우수기술기업으로 평가되어 초기 투자자금을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투자금액은 기존 보증 이용금액을 초과할 수 없도록 제한되어 있어 한계가 있었다. 김한철 이사장은 제도를 개선하여 투자금액 한도를 늘리는 방법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으며, 다른 건의사항에 대해서도 기술보증부장과 지역 영업점장을 통해 해결방법을 찾기로 했다. 간담회에는 기보 거래기업과 예비창업자 등 20명이 참석하였으며, 참석한 기업들은 보증증액, 보증연계투자, 기술금융 등 추가자금 확보를 위해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각종 제도개선을 건의하였다. 기보 관계자는 이번 인천지역 간담회는 영남과 호남, 경기지역에 이은 4번째 현장간담회로, 지역기업의 유동성위기 극복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해 현장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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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제 4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개최2014.10.17
(조세금융신문) 농협은행(은행장 김주하)은 10월 16일(목)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제4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본선행사를 개최했다.‘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는 농협은행 전 영업본부와 영업점 직원들을 대상으로 외국환 업무지식과 실무경험이 풍부한 외국환의 최고 전문가를 뽑는 대회이다.올 해 4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2,409명이라는 역대 최다 참가신청 기록 및 팀장급 이상 책임자의 대거 지원 등 큰 관심 속에 실시되었으며, 세 차례의 예선을 통해 선발된 70명의 참가자가 이 날 본선에서 실력을 겨루었다.본선 행사는 골든벨 형식을 본 따 외국환 관련 퀴즈를 푸는 방식으로 진행이 되었으며, 이 날 대회를 통해 최종 5명의『외국환 달인』이 선발 되었으며 영예의 대상은 잠실지점 김은경 과장이 차지했다.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김주하 은행장은 외국환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금은 글로벌 시대인 만큼 국내·외에서 두루 인정받는 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업무에 정진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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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신용대출 지원 확대 필요2014.10.17
(조세금융신문)신용대출 기준을 세분화하는 등 수협의 어업인 신용대출 지원이 확대돼야 한다는 지적이다.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황주홍 의원(새정치민주연합)에 따르면 수협중앙회 92개 회원조합 중 46%인 42개 조합이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금융대출을 30% 이하로 취급하고 있다.수산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금융서비스 강화를 비전으로 삼고 있는 수협이 어업인을 대상으로 하는 상호금융대출을 거의 취급하지 않고 있는 것. 특히 수협 회원조합의 부동산 담보대출은 일반은행의 51% 보다 훨씬 높은 약 80%대를 점하고 있는 등 저신용자 및 부동산 담보대출 대상의 비중이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황 의원은 “수협 조합이 수산인에 대한 문턱을 낮춰야 한다”며 “이를 위해 수협은 어업인에 대한 신용대출 취급기준을 세분화하고 어업허가가치를 감안해 어업인에 대한 신용대출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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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외부 회계감사 제도 도입해야2014.10.17
(조세금융신문)수협의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외부 회계감사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17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황주홍 의원(새정치민주연합)은 수협이 횡령 사건등이 다수 발생했지만 외부 회계감사를 받은 적도 외부 회계감사를 위촉한 적도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황 의원에 따르면 수협중앙회는 최근 5년간 16건에 237억원의 금융사고가 발생, 이중 142억원만 회수했다. 같은 기간 불법·부실대출 및 횡령 사건 등으로 상임이사 1명, 지점장 19명 등 212명이 파면, 정직 등의 징계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수협은 ‘조합감사위원회’가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외부감사를 요청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외부감사를 한 번도 실시한 적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황 의원은 “수협에서는 금융사고 예방을 위해 부서원 중심의 현장점검반으로 내부통제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지만 자칫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긴 꼴이 될 수 있다”며 “수협 임직원의 배임 등의 사건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회계감사 제도를 도입해 관리 감독기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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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업무협약 체결2014.10.17
우리은행 본점에서 강남훈 한국산업단지공단 이사장과 우리은행 이순우은행장이‘산업단지 우수기업 육성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을 하고 기념촬영. (조세금융신문)우리은행(은행장이순우)은17일서울소공로본점에서강남훈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이참석한가운데‘산업단지우수기업육성에대한업무협약’을체결하고우수기업육성및수출역량강화를위한금융서비스(T.O.P)를제공하겠다고밝혔다.‘T.O.P’란Technology,Open-mind,Platform의약자로,기술우수기업에대해적극적으로대출을지원하고,산업단지입주기업들이갖고있는고민해결을위해전담영업점및컨설팅팀을운영하며,맞춤형지원체계구축을통해향후우수중소기업이될때까지단계별로지원하는우리은행만의특화서비스다.특히,매년한국산업단지공단이추천한1,000여개업체에대해서는해외진출을통해성장할수있도록수출업무교육및컨설팅을실시하고,제품판로지원을비롯해임직원들에대해서는특화된금융서비스를제공할예정이다.이순우은행장은“우리은행이갖고있는IP(지식재산권)보유기업대출등의창조기술상품을통해산업단지에입주하고있는우수기업에대해차별화된금융서비스를제공하겠다”며“공단의고유기능인산업단지입주우량중소기업의정착과육성뿐만아니라다양한사업을통해금융동반자역할을성실히수행하겠다”고밝혔다.한편,우리은행은산업단지입주기술우수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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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출자금 자율 증대운동 "중앙회 배만 불려"2014.10.17
(조세금융신문)수협중앙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중앙회 출자금 자율 증대운동’이 중앙회의 배만 불렸다는 지적이다. 17일 국회에서 열린 수협중앙회 국정감사에서 황주홍(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수협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중앙회 출자금 자율증대운동’이 중앙회의 자본금만 높이고 회원조합에게는 부실을 키웠다”고 주장했다. 황 의원에 따르면 수협은 2010년 말 기준 291억 원에 불과하던 출자금을 2015년 말까지 800억 원으로 출자금을 증대하겠다는 목표로 2011년 3월부터 ‘중앙회 출자금 자율증대운동’을 펼치고 있다. 문제는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부실 회원조합도 이 운동에 참여했다는 것. 지난 7월말 기준으로 참여한 54개 회원조합 중 10개 회원조합이 2013년 말 결산에서 당기순이익이 마이너스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부실 회원조합이 지난 4년간 중앙회에 출자금으로 참여한 금액은 총 45억 원에 달했다. 특히 수협중앙회의 ‘중앙회 출자금 자율증대 운동 추진계획’에 따르면 출자금 증대를 위해 66개 조합에 목표를 부여하고 회장명의 친서전달, 출자 시 수협 정기간행물 홍보기사 게재 등의 방법으로 경쟁체제로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2012년 1월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