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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적연금에 의지하는 노인 62%...노후준비, 집 한채로는 '역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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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교수 “사회보험 재정 지속가능 위해선 지출 구조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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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경기침체, 양극화 속 감세는 최악의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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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미 의원, 25일 '성장 회복 인구 구조 변화 대응 위한 세제개편’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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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조세협회, 내달 21일 창립 40주년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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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보호는 간부의 몫”…대구국세청 관서장회의서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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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국세청 “악의적 탈세, 고액·상습체납엔 엄정대응…경제활력 높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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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발유 유류세 인하' 연말까지 연장 검토…서민 ‘경유’는 인하율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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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가구가 몇 명인데…유동수, 월세공제 바늘구멍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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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기업계, 임투공제 내줬더니 ‘법인세율도 깎아달라’고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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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증여세 대상은 상위 14%…1억원 이상 대물림은 최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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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여세도 상속세처럼 10년 간 분할 납부 가능해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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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금융만평] 결혼자금 3억원 증여세 면제…부자감세 논란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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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상속증여세 부유층 감세…정부, 여당 총선 승리 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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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부동산 양도소득세 알기 쉽게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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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세법상 주택 개념, 알기 쉽게 풀이…“세부담 변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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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해외신탁, 역외 세원관리로 강화…과태료 최대 1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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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외국인 근로자 세금혜택 5년 연장…대상도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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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유턴기업, 7년간 100% 세금감면…이후 3년간 50% 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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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국가전략기술에 바이오의약품 추가…8개 기술‧4개 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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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영상콘텐츠 공제율 최대 30% 적용…대기업, 공제율 5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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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6억원 이하 주택 최고 2000만원까지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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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결혼자금 증여 공제 1.5억까지 상향…부부합산으론 3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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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세법개정] “출산‧양육 지원”…자녀장려금 80만원→100만원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