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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주가 +8.44%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2023.10.04
전문의약품 주력의 국내 상위 제약회사인 유한양행[000100]은 4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보다 8.44% 오른 8만 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유한양행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유한양행의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5.2% 늘어난 1조 7758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9% 줄어든 36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25%, 하위 29%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증가하고 있고 그 증가폭도 확대되고 있다. [그래프]유한양행 연간 실적 추이 유한양행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43억원으로 2021년 269억원보다 -226억원(-84.0%)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5%를 기록했다. 유한양행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95억원, 269억원, 43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유한양행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오늘 허혜민 키움증권 애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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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네트, 주가와 거래량 모두 강세...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2023.10.04
VAN 및 시큐리티 사업 영위하는 기업인 한네트[052600]는 4일 오전 9시 7분 현재 전날보다 9.0% 오른 4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469.8%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한네트의 2022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4.9% 줄어든 220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9.4% 늘어난 25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22%, 상위 24%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매출액은 3년 연속 하락하고 있으나 그 하락폭은 줄어들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래프]한네트 연간 실적 추이 한네트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3억원으로 2021년 2억원보다 1억원(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13.0%를 기록했다. 한네트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1억원, 2억원, 3억원으로 매년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표]한네트 법인세 납부 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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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건설, 주가 +11.97% 상승 중... 최근 5거래일 최고 거래량 돌파2023.10.04
2018년 시공능력평가 14위의 건설업체인 태영건설[009410]은 4일 오전 9시 4분 현재 전날보다 11.97% 오른 39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태영건설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태영건설의 2022년 매출액은 2조 6051억으로 전년대비 -5.3% 하락했고, 영업이익 역시 916억으로 전년대비 -47.6%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피 하위 11%, 하위 20%에 해당된다. [그래프]태영건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가 주춤함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감소하고 있다. 태영건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70억원으로 2021년 412억원보다 -142억원(-34.5%) 감소했다. 이는 실적 감소에 따라 당기순이익도 줄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35.5%를 기록했다. 태영건설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447억원, 412억원, 270억원으로 매년 감소하고 있다. [표]태영건설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태영건설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09/26 대전 유천1구역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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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선불충전금 잔액 3천180억원…투썸플레이스의 51배2023.10.04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카페 프렌차이즈 스타벅스의 선불충전금 잔액 규모가 지난 6월 말 기준 3천억원대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윤창현 의원(국민의힘)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기준 스타벅스의 선불충전금 미상환 잔액(충전 금액에서 사용 금액을 뺀 값)은 3천180억원이었다. 이는 투썸플레이스 미상환 선불충전금 잔액(62억8천만원)의 51배, 이디야(2억8천400만원)의 1천120배에 달하는 액수다. 스타벅스의 선불충전금 미상환 잔액은 2019년 말 1천292억원에서 2020년 말 1천801억원, 2021년 말 2천503억원, 작년 말 2천983억원 등으로 늘었다. 선불충전금 잔액에는 타사가 발행한 물품 교환형 상품권 잔액은 포함되지 않았으며 금액형 상품권은 포함됐다. 카카오 선물하기 등을 통해 거래된 커피·케이크 교환권 잔액을 빼고 계산해도 스타벅스 선불충전금 잔액이 3천억원을 넘는다는 뜻이다. 다만 1∼6월 스타벅스의 지급 준비금은 3천480억원으로 미상환 잔액보다 많았다. 재무 상태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선불충전금 미상환 잔액을 돌려줄 수 있도록 보험에도 가입한 것으로 파악됐다. 올 2분기 말 기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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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금고서 1억2천만원 '슬쩍'한 우체국장 덜미2023.10.0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우체국 금고에서 거액의 공금을 빼돌려 사적으로 쓴 지방 우체국장이 적발됐다. 3일 전남지방우정청과 경찰에 따르면 전남지역 한 우체국장 A씨가 최근 수개월 동안 공금 약 1억2천만원을 빼돌린 혐의(업무상 횡령)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A씨는 우체국 금고에 보관된 현금을 몰래 꺼내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우정 당국은 올해 8월 자체 감사에서 A씨 비위를 적발, 지난달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 A씨는 횡령 사실이 적발된 이후 약 7천만원을 변제했는데, 경찰은 수사를 마무리하는 대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 전남우정청은 추석 연휴 직전인 지난달 27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A씨를 파면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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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금리 국민은 6% 이상인데 한은‧국책은행 직원은 3~5% 불과2023.10.03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민 대부분이 6% 금리로 대출받지만, 한국은행과 국책은행 직원의 사내대출 금리는 3~5%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유동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한국은행과 국책은행 3곳(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기업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은행과 국책은행 직원의 사내대출 금리는 최소 3%에서 최대 5%대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4.5~6.58%, 일반신용대출금리 5.03~10.96%였다. 시중은행 평균(연 4.72~5.51%)으로 볼 때 한국은행의 주택자금대출(4.1%)은 0.62~1.41%p 적었다. 생활안정자금(3.5%) 역시 가계대출 평균금리인 4.88~5.32%와 비교해 1.38 ~ 1.82%p 낮았다. 만약 시중은행의 상단을 기준이라면 한국은행은 주택자금대출은 2.48%p, 생활안정자금은 7.46%p로 벌어진다. 국책은행들도 시중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임직원에게 돈을 빌려주고 있었다. 한국수출입은행의 주택자금대출 금리는 올해 상반기 5.02%, 하반기엔 4.67%를 적용했다. 생활안정자금대출도 마찬가지다. 산업은행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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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내일부터 차세대 청산결제 시스템 가동2023.10.03
(조세금융신문=박청하 기자) 한국거래소가 추석연휴가 끝난 내일(4일)부터 차세대 시장시스템인 '엑스추어(EXTURE) 3.0' 2단계를 가동한다. 3일 거래소에 따르면 글로벌 규제·제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장참가자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반영하기 위해 2020년 10월부터 EXTURE 3.0 구축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1단계로 올해 1월25일 매매체결 및 정보분배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가동하고 현재까지 특이사항 없이 정상 운영 중이다. 거래소는 2단계로 청산결제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추석 연휴 이행 기간을 거쳐 4일부터 가동 예정이다. 시스템 변경에 따른 청산결제 마감작업 확인과 회원사 자체검증을 위해 가동일인 4일 유렉스(EUREX) 야간시장 개장시각을 현행 오후 6시에서 9시로 변경해 운영할 예정이다. 엑스추어 3.0 청산결제시스템은 현재 분리돼 있는 장내외 청산결제 회원사의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통합 UI로 일원화해 회원사 업무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장내외, 일반상품 등 시장별 청산결제시스템을 엑스추어 3.0 기반기술을 적용한 통합 청산결제 플랫폼으로 재구축했다. 또 회원, 계좌, 상품 등 계층별 구조를 반영한 청산전용 RDS(참조데이터 구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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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금 현물 100만계좌 돌파 기념 골드바 증정 행사2023.10.03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한국거래소가 내일(4일)부터 20일까지 NH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키움증권과 함께 증권사 금 현물 계좌 신규개설·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골드바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3일 거래소에 따르면 이 행사는 올해 상반기 거래소 금 시장 투자를 위해 증권사에 개설된 금 현물 계좌 수가 100만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금 현물 계좌를 신규로 개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만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제공하며 금 1g 또는 5g 이상 거래한 고객에게는 각각 10g(95만원 상당) 또는 37.5g(360만원 상당)짜리 골드바를 지급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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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금융정책 엇박이 키운 가계대출…주담대 살아나면서 빚폭탄 째깍째깍2023.10.03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주택담보 수요가 지속되면서 지난 8월 은행권 주담대가 3년 6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고 그 결과 은행 가계대출 또한 5개월 연속 증가, 잔액 기준 역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디레버리징(가계부채 축소)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이 나와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관련 정책 방향의 일관성이 중요한 상황이다. 한국은행의 ‘8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가계대출(정책모기지론 포함) 잔액이 8월 말 기준 1075조원으로 전월 대비 6조 9000억원 늘었다. 잔액 기준으로는 7월에 이어 또 다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은행권 가계대출은 올해 들어 지난 3월까지 전월 대비 감소 추세를 이어갔으나, 4월 증가세(+2조 3000억원)로 전환된 후 5월(+4조 2000억원), 6월(+5조 8000억원), 7월(+5조 9000억원), 8월(+6조 9000억원)까지 5개월 연속 증가 흐름을 이어왔다. 특히 8월 가계대출 증가폭은 2021년 7월 전월 대비 9조 7000억원이 증가했던 이래 2년 1개월 만에 가장 큰 수준이었다. 항목별로 살펴보면 가계대출 증가세는 주로 주담대에서 기인했다. 8월 은행 주담대는 주택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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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AI 검사챗봇' 도입해 내부통제 강화한다2023.10.03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우리은행이 인공지능(AI) 검사 챗봇을 도입해 내부통제 강화를 추진한다. 우리은행은 자연어처리(NLU) 기술 기반 직원용 검사지식 검색 서비스인 'AI 검사 챗봇'을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AI 기술로 내부통제를 강화하기 위해 5천700여건의 사례 및 규정을 분석했으며, 분석한 데이터베이스(DB)로 353건의 시나리오를 설계해 자연어처리 챗봇 서비스를 개발했다. 검사업무 관련 데이터를 학습한 AI 검사 챗봇은 발생빈도가 높은 일상 감사 업무에 우선 적용된 뒤 오는 11월부터 검사본부 업무 전반에 확대 적용될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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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 메세지팩토리협동조합에 24번째 어부바 차량 기증2023.10.02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신협사회공헌재단이 대구지역 청년 봉사활동 활성화와 지역 문제해결을 위해 24번째 어부바 차량을 메세지팩토리협동조합에 기증했다. 2일 신협에 따르면 메시지팩토리협동조합은 사회적 가치를 지닌 메시지를 지역에 전파하며 모두가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소셜 기획사다. 2014년 설립 이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공익적 콘텐츠로 시민과 청소년 교육, 행사, 지역 네트워크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신협재단은 메시지팩토리협동조합에 어부바 차량을 지원해 운영 편의를 돕고 청년들의 사회적 활동을 지원하며 건강한 지역사회 구축에 힘을 보탠다는 방침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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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금융당국 수장, 8년 만에 만난다…금융협력 강화 논의2023.10.02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한·일 금융당국 수장이 2015년 이후 8년 만에 만난다. 금융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2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이날부터 오는 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하며, 오는 3일 구리타 데루히사 일본 금융청장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만남은 양국 간 셔틀 외교 복원 등 한·일 관계 정상화에 따른 것으로 한·일 금융당국 수장은 녹색‧디지털 전환 관련 한·일 은행협회 공동 세미나에 동석하고 만찬을 함께한다. 앞서 일본 정부는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6일까지를 ‘재팬 위크’로 지정, 다양한 국제 금융 행사를 진행 중이다. 김 위원장은 양국 금융권이 공동 출자하는 스타트업 전용 펀드 출범식에 참석하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주최하는 ‘지속 가능 포럼’에서 연설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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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현 금융위원장, 8년만에 日금융청장과 면담…한일 금융협력 강화2023.10.02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금융위원회는 김주현 위원장이 오는 3일 쿠리타 테루히사 일본 금융청장과 면담을 갖고 한·일 금융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2일 밝혔다. 금융위원장과 일본 금융청장이 만나는 건 2015년 이후 처음이다. 금융위는 "이번 만남은 양국 정상 간 셔틀 외교 복원 등 한일 관계 정상화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들은 면담 이후에도 녹색·디지털 전환 관련 한일 은행협회 공동 세미나에 동석하고 만찬도 함께 한다. 김 위원장은 양국 금융 협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이날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일본 도쿄를 방문 중이다. 일본 정부는 지난 달 25일부터 오는 6일까지를 '재팬 위크(Japan Weeks)'로 지정하고 다양한 국제 금융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일본 금융청장 면담 외에 양국 금융권이 공동 출자하는 스타트업 전용 펀드 출범식에 참석하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주최하는 '지속 가능 포럼'에 연설자로도 나선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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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도심 숲 조성 위한 '꿈나무 심기' 진행2023.10.02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SC제일은행이 미래 세대를 위한 도심 숲 조성을 목표로 나무를 심는 '꿈나무 심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2일 제일은행에 따르면 회사 환경보전 자원봉사 캠페인인 '미래를 기르자(Grow the future)'의 일환으로 지난달 22일 서울 마포구 난지도 노을공원에서 임직원 봉사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캠페인은 도심 숲 조성을 위해 임직원 150여 명이 '꿈씨앗 기르기'와 '꿈나무 심기 두 그룹으로 나눠 약 100일간 벌였다. 100여명으로 구성된 '꿈씨앗 기르기' 그룹이 약 3개월 간 집과 사무실 등 원하는 장소에서 직접 도토리나무 씨앗을 정성껏 길러왔고 이들이 기른 도토리 나무 묘목을 이번에 50여명의 임직원으로 구성된 '꿈나무 심기' 그룹이 노을공원에 직접 옮겨 심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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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하루 입금 한도 500만원으로 상향 조정2023.10.02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내년 1월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실명계정 운영지침'을 조기 도입, 1일부터 원화 입금 한도를 500만원으로 상향했다. 2일 코빗에 따르면 가상자산 실명계정 운영지침은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및 자금세탁방지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현재 금융당국 및 은행연합회, 가상자산거래소 간 협의를 마친 상태다. 지침은 내년 1월 모든 가상자산거래소에서 시행될 예정이다. 다만 가상자산 거래소가 해킹이나 전산 장애 시 이용자에 대한 손해배상 책임을 이행할 수 있도록 은행에 준비금을 적립하는 것은 이달부터 바로 적용된다. 코빗은 이번 지침 조기 도입을 통해 입금 한도를 변경한다. 우선 1일 최대 원화 입금 한도를 150만원에서 500만원으로 늘린다. 신한은행에서 이용자 거래 목적과 자금 원천 등을 확인해 한도 계정을 정상 계정으로 전환하면 하루 입출금 한도를 5억원까지 확대할 수도 있다. 다만 한도·정상 계정에 따른 이체 한도는 거래소 입출금에만 적용된다. 신한은행에서 타행 이체 시에는 기존 신한은행 계좌에 부여된 이체 한도가 적용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