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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한혜진X전현무, 커지는 복귀 가능성…박나래 "자리 비워놓고 기다리는 중"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나 혼자 산다' 박나래가 하차 멤버인 한혜진, 전현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인 박나래는 지난 3일 서울에서 개최된 MBC '구해줘 홈즈' 기자간담회에서 MBC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이날 박나래는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중인데 '구해줘 홈즈'에도 섭외해 주셨다"며 "시청률까지 잘 나와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그녀는 "'나 혼자 산다'는 우리끼리 열심히 잘 달려가고 있는 것 같다. 회원님들(전현무, 한혜진)이 돌아온다면 항상 그자리는 비어있으니까 열심히 달려가고 있겠다"고 덧붙이며 그들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방송인 전현무, 한혜진은 지난 3월 약 1년간의 열애를 종지부 맺고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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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김요한, SNS 통해 '상체 탈의' 사진 공개까지…김민규의 아성 무너질까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김요한이 김민규를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을 수 있을까. 지난 3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 101'에서는 힐리스를 타고 등장한 김요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위 엔터테인먼트 2개월차 연습생 김요한은 미흡한 노래 실력을 화려한 무대 매너로 대신하며 트레이너들과 타 연습생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남들과 차별화된 모습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김요한은 체육학과를 다니고 있는 대학생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게다가 김요한이 앞서 SNS 계정을 통해 공개했던 '상체 탈의' 사진까지 조명되며 많은 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모양새다. 한편 '프로듀스X101' 첫 방송 당시 공개된 1위의 주인공은 만화주인공을 연상시키는 외모를 지닌 젤리피쉬 연습생 김민규였다. 과연 어마어마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김요한이 김민규를 제치고 최정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요한, 김민규 등 훈훈한 연습생들을 확인할 수 있는 '프로듀스X101'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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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 여배우 사망, 한지성이 누구길래…"남편 떠난 뒤 수상한 움직임"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로 20대 여배우가 사망했다. 지난 6일 새벽 한 차량이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2차로를 지나던 중 멈춰선 뒤 운전자가 하차했고, 뒤따르던 차량에 치인 채 운전자였던 여배우가 사망했다. 이 운전자는 2010년 아이돌 데뷔한 경력이 있는 20대 여배우로 알려졌고, 비슷한 필모그래피를 가진 배우 한지성이 지목 당했다. 한지성은 지난 2010년 비돌스 데뷔 이후 배우로 활동하며 영화, 드라마, 연극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현재 사망한 여배우가 한지성인지 확인이 되지 않은 가운데 옆자리에 앉아있던 또 다른 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장에 함께 있던 남성은 여배우의 남편으로 알려졌으며 "화장실이 급해 세웠고, 왜 2차로에 세웠는지는 알 수 없다. 근처에서 급히 용변을 보고 돌아오니 사고가 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운전자였던 여배우는 남편이 자리를 떠나자 차에서 내려 차량 뒤쪽으로 수상한 동선의 움직임을 보였고, 이는 수사하는 이들의 큰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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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특가, 회원가입 횟수 증폭…왜? "성수기에 받는 괌 왕복 항공권 때문"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항공사가 대중들을 이벤트로 모으는 데 성공했다. 날씨가 좋아짐에 따라 여행을 떠나고 싶어하는 대중들에게 항공사 '에어서울'이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왕복 5만 원 대에 도쿄, 삿포로, 오키나와, 오사카, 후쿠오카 등으로 떠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 이 외에도 '가족의 달' 5월을 맞아 "5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 간, 에어서울 홈페이지 신규 회원가입을 한 이들을 대상으로 추첨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라고 지난달 30일 공지한 바 있다. 해당 이벤트 1등으로는 괌 노선 왕복항공권 1인이, 이 외에 일본 포켓 와이파이 도시락 이용권 100명, 키움 히어로즈 평일 경기 가족 관람권 25명, 연극 관람표 4명이 준비 중이다. 자격은 오로지 회원가입 대상자이며, 성수기에 떠나고픈 이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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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남순, 日 수익 4000만원 전성기→무릎 꿇고 사죄했다…"전화 전 사전 동의 구할 것"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BJ 남순이 진행하던 개인방송에서 논란이 또 터졌다. 남순은 지난 6일 진행된 개인 방송에서 배우 하나경을 초대했다. 그녀가 강은비와 통화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벌어져 논란이 커졌다. 개인방송을 통해 게임 리뷰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BJ 남순은 여성 게스트들을 초대해 합동방송을 진행하기도 한다. 그가 기획한 콘텐츠인 '가왕대전'에는 가수 벤, 화요비, 홍진영, 신지가 출연해 화제가 됐다. 다양한 콘텐츠로 인기를 얻고 있는 그는 하루 수익 4000만원의 잭팟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하지만 몇 달 전 게스트로 출연한 류지혜가 낙태를 고백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 연이은 논란에 남순은 8일 새벽 "전화 전에는 꼭 사전 동의를 구할 것"이라고 밝히며 무릎을 꿇으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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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VS 여배우, 갈등 폭발…해명 추가 "취하더니 소란스러운 언행+머리 밀쳤다"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하나경과 강은비의 갈등이 극에 달한 상황이다. 하나경은 7일 아프리카TV 계정을 통해 올린 해명 영상을 통해 "너무 충격적이고 고통스럽고 무섭고 소름 끼쳤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과 반말을 할 정도로 친분이 없다고 밝힌 상대 배우와 함께 야구장에 갔던 사실과 상대와 나눴던 메시지가 있음을 밝혔다. 이에 상대 배우는 8일 새벽 유튜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또 다른 반박에 나선 상황이다. 그녀는 영화 뒤풀이 때를 회상하며 "취하더니 언행이 배우가 하면 안 되는, 그렇게 표현하면 좀 그렇고 좀 소란스러운 언행을 했다"며 "소란스러운 언행을 막 하니까 하지말라고 했다. 친구니까. '왜 그렇게 해. 앉아'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니까 따라오라고 했다. 제가 따라갔고, 손을 닦으면서 '왜 그렇게 행동해. 제작사 사람들도 왔고' 뭐 이런 얘길 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갑자기 저의 머리를 밀치면서 '나 너보다 언니야. 나 너보다 나이가 많아. 어디서 말까? 너 나 아는 척 하지마' 그러면서 주저 앉았다"고 밝혔다. 하나경이 공개한 메시지에 대해서는 "제가 언닌 줄 모르고 그동안 촬영하는 내내 반말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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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차 논란' 블랙핑크 제니 매니저, 승리 前 매니저 의혹도 "못하겠다고 떠나"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개그맨 정용국이 블랙핑크 매니저의 불법주차 사실을 의도치 않게 언급해 파장이 일고 있다. 정용국은 지난 6일 SBS '배성재의 텐'에서 "운영하는 가게에 온 손님이 불법주차를 해 발렛을 하라고 했지만 그 손님은 '딱지 끊겨도 된다'라며 차를 세우고 가게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7명 자리 세팅을 해달라고 예약했던 해당 손님의 일행 중에는 블랙핑크 제니도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매니저의 불법주차 사실을 알고도 방관했다는 이유로 논란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 버닝썬 논란 등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승리가 전 매니저가 현재 블랙핑크를 담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그는 매니저가 도저히 못하겠다고 떠났다고 밝혀 이목을 끌었다. 하지만 당시 언급됐던 매니저가 불법주차 논란 속 인물인지는 확인되지 않아 섣부른 추측에 대한 부작용이 우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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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 한서희 SNS 계정 방문할 수밖에 없던 이유…"재중 오빠는 겨털도 없어" 소환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가수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JYJ 멤버 김재중과 구설수에 휘말렸다. 한서희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인스타그램) 스토리 염탐하면 뜨는 거 모르셨냐. 박제한 걸로 왜 난리"냐며 "으이구 XX, 탈덕"이라는 문장을 게재했다. 앞서 한서희는 김재중이 자신의 SNS 스토리를 방문했다는 증거가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발자취가 포착돼 당황스러웠던 김재중은 한 씨에게 이와 관련한 불편한 반응을 보였던 것으로 추정, 이에 한서희 역시 독설로 맞대응한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김재중이 한서희의 SNS 계정을 방문하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최근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난 2004년을 주름잡았던 동방신기를 추억하는 듯한 다수의 게시물을 게재한 바 있다. 한서희는 2004년에 출시됐던 동방신기 팬 용품 사진을 공개, "근데 참고로 저거 다 어제 배송온 거다"며 "아직 한 20개 덜 왔다"는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게다가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영웅재중 겨털(겨드랑이 털)까지 사랑해 줄 수 있냐"고 묻는 팬의 질문에 "재중 오빠는 겨털 없어"라며 순애보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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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티저 영상 공개…'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포 多 "눈물 흘린 영웅"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이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의 뒤를 잇는다. 지난 6일(현지시간) 소니 픽쳐스 공식 유튜브를 통해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예고 영상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는 '스파이더맨'이 아닌 그저 고등학생으로서 친구들과 유럽을 떠나는 피터 파커(톰 홀랜드 분)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러나 평화도 잠시, 스파이더맨을 찾아온 닉 퓨리 국장(사무엘 L. 잭슨 분) 로 인해 위험천만한 임무가 시작됐다. 물과 관련된 빌런의 등장으로 아수라장이 된 유럽과 위험에 처해진 스파이더맨의 친구들. 과연 스파이더맨인 피터 파커가 어떠한 활약을 펼치며 친구들을 구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오는 7월 개봉되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영화 '어벤져스 : 엔드게임'의 5년 뒤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는 작품이다. 때문에 스파이더맨이 아이언맨(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을 추억하며 눈물을 쏟는 등, '어벤져스: 엔드게임'과 관련된 다수의 스포 장면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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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박스와 함께 건넬 '어버이날 문구' 고민하고 있다면…취향 저격 문장 '추천'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부모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어버이날이 다가왔다. 8일 부모님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는 '어버이날'을 맞아 많은 이들이 부모님께 건넬 문구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이 추천하는 어버이날 문구는다음과 같다. 감사의 인사를 전할 어버이날 문구로는 "어버이은혜, 사랑합니다 부모님", "언제나 사랑을 주시는 어머니, 아버지 사랑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오래 행복하게 함께해요. 사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항상 건강하세요" 등이 적합하다 이를 이어 "부모님의 은혜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마음 받아주세요",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자랑스러운 딸(아들)이 되겠습니다", "커다란 나무처럼 항상 그 자리에 있기에 부모님의 소중함을 몰랐습니다. 부모님 사랑합니다", "저를 향한 두분의 마르지 않는 사랑이 있기에 오늘의 제가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어머니.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 꼭 보답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존경하는 아버지. 낳아주시고 키워주신 은혜 꼭 보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등도 어버이날 문구 추천 문장으로 지목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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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배우와 불화' 강은비, 수년 전 밝혔던 사건과 유사 "대본으로 머리 맞은 적"2019.05.08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배우 강은비가 동료 여배우와의 설전으로 주목받고 있다. 강은비는 6일 BJ 남순의 방송에서 자신에게 전화를 걸어온 하나경이 반말을 하자 "난 안 친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영화 '레쓰링' 종방연 때 상대와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털어놓으며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이에 상대 배우는 그녀와 함께 주고 받은 다정한 메시지 내용을 공개하며 전면 반박에 나섰다. 하지만 강은비는 아프리카TV 방송을 통해 과거 촬영장에서 왕따를 당한 적 있다고 말했던 사실과 정황상 유사하다는 의견이 쏟아지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또 그녀는 9년 전 '스타골든벨'에서 "동료 연기자에게 대본으로 머리를 맞은 적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누리꾼들이 가해자 추적에 나서자 "대본으로 맞은 건 사실이지만 여배우라는 말은 한 적이 없다. 누군가에 대한 보복성 발언이 아니었으며 그동안 많은 드라마와 영화 촬영을 해 온 건 아니지만 방영되지 못한 드라마와 상영되지 못한 영화도 있다. 더 이상의 추측은 답이 아닌 것 같다"고 일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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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대 행인 사망, "철제 더미가 쏟아져…현장에서 사망" cctv 속 사고 모습에 '탄식'2019.05.0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공사장을 지나던 한 고령의 A 씨가 목숨을 잃었다. 7일 오후 12시 15분께 중구 을지로 모 건물 공사장서 행인 80대 A 씨가 현장에서 사망한 사건이 발발했다.당시 상당량의 철제를 싣고 있던 트럭이 정차, A 씨는 차량 사이를 지나다 돌연 쏟아진 철제 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었다.폐쇄회로 영상에선 A 씨가 갑작스럽게 떨어진 철제를 피하지 못한 채 덮쳐져 쓰러지는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A 씨는 둔부에 치명상을 입어 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현장관계자는 "조사받고 왔다. 사람 통제하는 신호수를 봤다"고 밝혔으나 과실치사 혐의로 관련인들을 입건해 경위를 파악 중에 있다.한편 대중은 80대 행인 사망에 "안전에 특히 신경 써야 하는 곳인데 안타깝다", "안전 규칙과 교육 좀 강화해라"라는 뭇매를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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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세 대학생, 야구방망이 들고 버스서 흉기 난동…침 뱉으며 "왜 빵거려" CCTV 포착2019.05.0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서울 동작구의 한 버스서 흉기 난동 사건이 발발했다. 7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6일 중앙대학교 학생 오 씨가 교수들에 "죽이겠다"는 살해 협박을 보냈다. 다음 날, 살기를 띤 채 등교를 하던 오 씨는 지나가는 마을버스가 클락션을 울리자 차량에 탑승해 흉기 난동을 벌였다. 당시 버스 기사의 설명에 의하면 오 씨는 "왜 '빵'거리냐"며 욕설을 퍼부었다. 게다가 JTBC가 공개한 CCTV 영상 속에는 군복을 입은 그가 버스 기사에게 침을 뱉고 주먹과 흉기를 휘두르는 모습까지 포착돼 있다. 또한 그는 야구방망이를 들고 차량에 올라 승객들을 위협하기 시작했으며 흉기 난동을막으려는 한 남성과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한편 같은 날 그의 담당 교수들은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경찰에 오 씨를 신고했던 상황. 이에 버스서 흉기 난동이 발발하기 전, 학교 인근에는 경찰 인력이 이미 배치돼 있던 상황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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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경, 강은비에게 이런 짓까지…19금 영화 텃세? "스태프도 인정한 트러블 메이커"2019.05.0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배우 출신 BJ 하나경을 향한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6일 인기 BJ 남순 생방송에 등장한 그녀는 함께 영화를 촬영했던 강은비와 통화를 시도했고, 논란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강은비는 "우리가 그럴 사이냐. 영화 쫑파티서 술 취한 채 나에게 한 짓 기억 안 나냐. 그것 뿐이면 참겠는데 뒤에서 내 이야기도 하고 다녔더라"라며 "동갑이라더니 반말했다고 내 머리를 밀치지 않았냐"라고 폭로했다. 그녀의 폭로 이후에도 억울함을 호소하던 하나경이지만 두 사람이 출연했던 19금 영화 '레쓰링' 스태프의 증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이 스태프는 "하나경이 갑작스런 감정 변화를 보여 촬영을 접은 적도 있다. 스태프에게 매니저 잡일을 시키거나, 술 취해서 스태프들을 희롱하기도 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해당 발언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스태프도 인정한 트러블 메이커면 말 다 한 거 아님?" "강은비 실제로 조용하다던데 이미지 때문에 욕 먹는 듯" 등의 반응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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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X101' 윤서빈, 광주 일진 의혹 "흡연·음주 사진 대량 유출" 돌직구2019.05.07
(조세금융신문=김효진 기자) '프로듀스X101' 연습생 윤서빈이 일진 구설수에 휘말려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첫 방송된 Mnet '프로듀스X101'에서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습생인 윤서빈이 평가 전 1등의 자리를 차지하며 이목을 모았다. 그러나 방송 이후, 자신을 윤서빈의 중학교 동창이라고 밝힌 A씨의 글이 웹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되며 논란이 쏟아졌다. A씨는 "윤서빈은 광주에서 알아주는 일진으로, 학교 폭력이 일상인 인물"이라고 폭로하며 그의 모습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학교 폭력의 직접적인 정황은 담겨 있지 않았지만 흡연과 음주를 즐기는 윤서빈의 모습이 담겨 보는 이들을 탄식케 했다. 또한 A씨는 "윤서빈은 과거를 세탁하기 위해 이름을 바꾸고 SNS 계정도 여러 번 탈퇴했다"고 폭로, 더욱 의구심을 자아냈다. 이 같은 상황이 더욱 공유되며 해명을 촉구하는 목소리와 함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