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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바이오 스타트업,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VC 투자유치 타진2025.06.25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 산하 벤처캐피털(VC)과 한국 스타트업 간 투자 상담회를 열고, 중동 자본 유치와 시장 진출을 타진했다. 25일 코트라는 신용보증기금과 함께 전날 서울 서초구 코트라 본사에서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에너지기업 아람코 산하 벤처캐피털(VC) 와에드 벤처스를 초청해 '스타트업 매칭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아람코는 와에드 벤처스를 통해 지난해 국내 인공지능(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에 약 200억원을 투자하는 등 한국 스타트업에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이날 행사에는 코트라와 신보가 선발한 AI, 바이오 등 기술 기반 스타트업 10곳이 참여해 와에드 벤처스와 1:1 투자 상담 및 기업설명(IR) 피칭을 진행하는 등 투자 유치 활동을 벌였다. 김태형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대표는 "국내 기술 스타트업이 성장 자본을 유치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전방위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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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마트·슈퍼, 인기 게임 유튜버 '김블루'와 손잡고 '자유시간' 출시2025.06.25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롯데마트와 롯데슈퍼가 인기 게임 유튜버 '악동 김블루'와 '해태 미니 자유시간 X 악동 김블루' 제품을 출시했다. 25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악동 김블루는 구독자 211만명을 보유한 게임 유튜버이며, 협업 제품은 게임 중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자유시간 미니바를 담았다. 협업 상품 구매 시 김블루 이미지가 담긴 키링(열쇠고리) 3종 가운데 1종을 한정 수량으로 무작위 증정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이번 김블루와 협업을 시작으로 올 연말까지 매월 다양한 단독 협업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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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영국인들 “미국이 점점 싫어져요”…트럼프 관세정책 이후 뚜렷2025.06.25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정책 이래 미국을 런던과 유럽의 동맹국으로 생각하는 영국 시민의 비율이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다. 영국인들은 심지어 미국을 ‘전반적으로 비우호적인 국가’로 생각하는 비율이 종전 9%에서 최근 17%로 증가했고, ‘유럽에 위협이 되는 나라’로 여기는 사람의 비율도 종전 3%에서 9%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매체 <블룸버그>는 24일(런던 현지시간) “영국의 인터넷 기반 시장 조사 및 데이터 분석 기업인 유고브 (YouGov)의 여론조사 결과, 지난 12월 ’미국을 런던과 유럽의 동맹국으로 생각한다’는 영국인이 42%였는데, 24일 발표된 조사에서는 기록이 시작된 2019년 이래 최저치인 30%로 떨어졌다”면서 이 같이 보도했다. 유고브에 따르면, 영국과 미국이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영국 시민의 비율은 작년 12월 41%에서 이번에 35%로 감소했다. 더욱이 같은 기간 “미국과의 관계가 약화되기를 원한다”고 응답한 영국 사람들의 비율은 13%에서 21%로 증가했다. 설문 참여자의 42%는 “영국이 유럽과 더 긴밀한 관계를 추구해야 한다”고 답했다. 유고브의 이번 설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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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법원 "AI 훈련 위한 책 사용은 '공정 이용'"…앤스로픽 승소2025.06.25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인공지능(AI) 훈련을 위해 책을 무단 사용했더라도 이는 미국 저작권법상 합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24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로이터 통신 등의 보도를 인용, 윌리엄 알섭 샌프란시스코 연방 판사는 지난 23일 작가들이 앤스로픽을 상대로 자신들의 책을 AI 훈련에 무단 사용해 저작권을 침해했다며 제기한 소송에서 앤스로픽의 손을 들어줬다고 전했다. 앤스로픽은 챗GPT 개발사 오픈AI의 대항마로 평가받으며, '클로드'(Claude)라는 AI로 잘 알려진 AI 기업이다. 이번 판결은 대규모 언어 모델(LLM) 개발 및 훈련에 사용한 콘텐츠의 저작권 보호를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법원이 AI 기업의 손을 들어준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을 끈다. 앞서 작가와 언론사, 음반사 등은 오픈AI와 마이크로소프트(MS), 메타플랫폼 등 AI 기업을 상대로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알섭 판사는 "앤스로픽의 AI 훈련은 대규모 언어 모델이 저작물의 창의적 요소나 작가 고유의 표현 방식을 일반 대중에게 그대로 재현하지 않았기 때문에 저작권을 침해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앤트로픽이 책을 사용해 '클로드'를 훈련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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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월 연준 의장, 7월 금리인하 가능성에 "서두를 필요 없어"2025.06.25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의 제롬 파월 의장은 24일(현지시간)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관련, "우리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이날 미 연방 하원 재무위원회의 '반기 통화정책 보고' 청문회에 출석, 7월에 금리 인하가 가능하냐는 질의에 "인플레이션 압력이 계속 억제된다면 금리를 조기 인하할 수 있는 시점에 도달하겠지만 특정 회의를 지목하고 싶지 않다"며 이같이 답했다. 앞서 연준은 지난 18일 이틀간 진행된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기준금리를 기존 4.25∼4.50%로 유지하기로 결정하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속적인 금리 인하 압박에도 물러서지 않았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 집권 2기 취임 후 4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한 것이지만, 연준은 연내 0.25%포인트씩 2차례 금리를 인하할 것임을 시사했다. 파월 의장은 서두르지 않고 관망세를 유지하는 이유로 "경제가 여전히 강하기 때문이다. 고용시장은 강하다"고 설명했다. 또 "만약 고용시장이 우려스러운 수준으로 의미 있게 약화한다면 그 결정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우리는 여름에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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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랜차이즈 산업의 만남의 장"…하반기 IFS 박람회 조기신청 마감 임박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지한 기자)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이하 협회·회장 정현식)가 주최하고 코엑스(사장 조상현), RX Korea(리드엑시비션스코리아·대표 손주범)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규모 ‘2025 하반기 제59회 IFS 프랜차이즈 창업·산업 박람회’ 참가사들을 위한 조기신청이 뜨거운 관심 속에 마감이 임박, 오는 30일까지 막바지 접수를 진행한다. 조기신청 참가사에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비롯해 재참가 혜택, 부스 규모에 따른 우대, 협회 회원사 환급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조기신청을 통해 원하는 부스 위치를 우선 배정받을 수 있어 더욱 유리한 박람회 환경에서 참관객과 산업인들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선점할 수 있다. 9.25.(목)~27.(토) 국내 최대 규모인 300여 개 브랜드, 700여 개 부스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역대 하반기 최초로 코엑스 C·D홀 3층 전시장 전관에서 개최돼 가을 창업 시장의 최대의 비즈니스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최근 민생회복지원금 등 소비쿠폰 지급, 공공배달앱 활성화 등 대대적인 소비 활성화 대책으로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도 관심이 집중되는 만큼 창업 희망자들과 산업인들의 최적의 만남의 장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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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래프톤, ADK그룹 7000억대 전략 투자…글로벌 콘텐츠 협업 본격화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크래프톤이 일본 3대 종합광고사 중 하나인 ADK그룹에 7000억원대 전략 투자를 단행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크래프톤은 24일 이사회를 열고, ADK홀딩스의 모회사인 BCJ-31 지분 전량을 인수하기로 결정했다. 인수 금액은 약 750억엔(한화 약 7103억원)으로, 이번 거래로 크래프톤은 ADK를 연결 계열사로 편입하게 된다. BCJ-31은 베인캐피탈재팬의 계열사로, ADK그룹의 핵심 자회사들을 보유한 중간지주회사다. ADK는 7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일본 대표 종합광고사로, 연간 거래 규모가 3480억엔에 달한다. 특히 300편 이상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콘텐츠 기획·제작은 물론 광고·마케팅, 미디어 운영 등 크리에이티브 전반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크래프톤은 이번 투자를 통해 자사 게임 IP와 ADK의 애니메이션 제작 역량을 결합, 글로벌 애니메이션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게임 중심 콘텐츠 확장에 시너지를 낼 계획이다. 특히 일본 내 콘텐츠·미디어 산업 진출을 위한 전략적 거점 확보로도 평가된다. 이번 인수는 ADK의 애니메이션 기획·제작 역량과 크래프톤의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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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스피 3103.64에 장 마감…상법 개정시 추가 상승하나2025.06.24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코스피가 3년 9개월만에 3100선을 넘어서면서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도 200조원을 돌파했다. 24일 코스피 지수는 전날 대비 89.17p(2.96%↑) 오른 3103.64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거래일 보다 46.67p(1.55%↑) 상승한 3061.14로 장을 시작한 뒤 상승세를 이어가다 3100선을 오르락 내리락 했다. 이후 지난 2021년 9월 27일(3133.64) 이후 3년 9개월 만인 이날 오후 3100선을 넘어선 3103.64에 장을 마감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335억원, 2587억원을 각각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6396억원을 순매도했다. 이같은 코스피 상승세에는 정부·여당의 상법 개정에 대한 시장 기대감, 이스라엘-이란의 휴전,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이날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6.94% 오른 27만7500원에 거래를 마쳤고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3.97% 오른 6만3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대표적인 반도체 장비기업 한미반도체 역시 전날과 비교해 2.43% 상승한 9만2600원에 거래를 끝냈다. 특히 SK하이닉스의 경우 주가 상승에 힘입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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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설산업 재무위기 현실화…지표의 착시는 주의해야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국내 건설산업의 구조적 위기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4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개최한 ‘2025년 하반기 건설·부동산 경기 진단 및 내수경기 활성화 전략 세미나’에서는 산업의 실물지표 급감, 재무 불안, 공공투자 축소 등 복합적인 위기 요인들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날 발표에서 엄근용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박사는 “건설 부문이 기성 중심의 수익 인식 구조를 따르기 때문에, 부채비율이 과도하게 높게 산출된다”면서 “이러한 특이 구조가 통계상 건설업 평균 부채비율과 차입금 의존도를 인위적으로 끌어올리는 착시를 유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엄 박사는 “2024년 2분기를 기점으로 산업 지표에 이상징후가 나타났다”며 “삼성물산의 실적이 본격 반영되면서 전체 건설업 지표가 왜곡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발표에 따르면, 2024년 2분기 건설산업 부채비율과 차입금의존도가 각각 129.3%, 25.9%로 2024년 기준보다 지표가 개선되었다. 엄 박사는 "삼성물산은 대규모 유보자산과 자체 금융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 통상적인 건설사와 회계 구조가 다르다"라고 지표 개선 이유를 설명했다 엄 박사는 “지표만 놓고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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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엔씨소프트, ‘아이온2’ 첫 FGT 진행…“이용자 피드백 개발에 반영”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엔씨소프트가 신작 MMORPG ‘아이온2’의 첫 이용자 대상 FGT(Focus Group Test)를 오는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판교 R&D 센터에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일반 유저에게 ‘아이온2’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FGT는 사전 선정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게임을 실시간으로 플레이하며 다양한 콘텐츠를 체험하고, 개발진에게 직접 피드백을 전달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FGT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향후 개발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테스트를 통해 ▲원작 대비 36배 규모로 확장된 게임 월드, ▲8종의 클래스와 개선된 전투 시스템, ▲200여 가지 이상의 외형 커스터마이징, ▲1~4인 파티 던전과 보스 전투 등 방대한 PvE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테스트 종료 후에는 개발자들과의 토크 세션도 예정돼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특별 기념품이 증정된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FGT는 이용자 중심의 개발 철학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실제 플레이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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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붕어빵 타이쿤’, 글로벌 출시…컴투스 고전 IP 재해석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컴투스홀딩스의 자회사 컴투스플랫폼이 경영 시뮬레이션 전문 개발사 아름게임즈와 손잡고 모바일 게임 ‘붕어빵 타이쿤(Bungeoppang Tycoon)’을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붕어빵 타이쿤’은 과거 컴투스의 인기 모바일 게임 ‘붕어빵 타이쿤’을 현대적인 감성과 게임성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이용자는 붕어빵 프랜차이즈를 경영하는 사업가가 되어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하고, 매장을 확장하며 매출을 키우는 성장을 경험할 수 있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귀여운 캐릭터, 간편한 조작으로 ‘힐링 게임’이라는 콘셉트를 살렸다는 평가다. 이번 글로벌 버전에서는 원작의 미니게임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장비·펫 시스템, 부스터 등 성장 동기를 부여할 수 있는 요소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유저 간 경쟁 콘텐츠인 ‘붕어빵 대회’가 새롭게 추가되어 순위에 따라 보상을 지급하며, 경쟁의 재미도 함께 제공한다. 향후에는 글로벌 메인넷 ‘엑스플라(XPLA)’ 온보딩을 통해 웹3 기술과의 연계도 예고돼, 게임성 외에도 새로운 수익 구조와 유저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 협업은 지난해 12월 컴투스플랫폼과 아름게임즈가 ‘붕어빵 유니버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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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출시 100일 기념 라이브 방송 진행2025.06.24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넷마블이 자사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RF ONLINE NEXT)’의 출시 100일을 맞아 6월 24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개발자 라이브 방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는 홍광민 넷마블엔투 총괄 PD, 정인호 캐스터, 유튜버 만만, 아이엠솔 등이 참여해 콘텐츠 소개, 유저 질의응답 등을 진행한다. 25일 예정된 ‘100일 기념 업데이트’의 핵심 내용과 향후 운영 계획, 헌정 영상 등도 함께 공개할 예정이다. 방송 중 100일 기념 쿠폰 코드 5종이 제공되며, 크레딧 및 희귀 등급 탈릭 3단계 상자 등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한편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출시된 ‘RF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신작 MMORPG로, 2025년 3월 20일 정식 출시 후 국내 양대 앱 마켓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이 게임은 3개 국가 간 분쟁 구조와 바이오 슈트, 비행 액션, 메카닉 장비 ‘신기’ 등을 특징으로 한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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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ST-앱티스, ADC 신약 'DA-3501' 임상1상 IND 신청2025.06.24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에스티(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항체-약물접합체(Antibody-drug conjugates, 이하 ADC) 전문 자회사 앱티스(대표이사 사장 한태동)와 ADC 신약 후보물질 'DA-3501(AT-211)'에 대해 국내 임상 1상 진입을 위한 임상시험계획승인(IND)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아에스티와 앱티스는 이번 DA-3501 임상이 위암·췌장암 등 치료 난이도가 높은 고형암 정복을 향한 도전의 시작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DA-3501'은 Claudin18.2를 타깃으로 하는 ADC 후보물질로, 위암과 췌장암 등 고난도 고형암을 주요 적응증으로 한다. 특히 앱티스의 독자적인 플랫폼 기술 ‘앱클릭(AbClick®)’이 적용된 차세대 ADC로, 기존 ADC 대비 우수한 선택성과 안전성 프로파일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IND 신청은 앱티스의 비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양사가 공동으로 준비하였으며, 향후 임상 진행을 포함한 국내 개발과 글로벌 개발 전략 등은 동아에스티가 주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태동 앱티스 대표이사는 "DA-3501은 당사의 플랫폼 기술력을 집약한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임상 개발의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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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아쏘시오그룹-한국장애인고용공단,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 체결2025.06.24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동아쏘시오그룹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손잡고 장애인 고용 확대에 앞장선다. 동아쏘시오그룹은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지난 23일 서울 용두동 본사에서 장애인 고용 및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경영 실천을 위한 장애인 고용증진 협약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과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장, 정재훈 동아ST 사장, 백상환 동아제약 사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쏘시오그룹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고용 확대와 고용 안정을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를 위해 동아쏘시오그룹은 장애인 채용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제공을 추진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장애인 적합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직무발굴, 고용모델 개발, 직무훈련교육을 운영하며 동아쏘시오그룹의 ESG경영을 지원한다. 이종성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동아쏘시오그룹과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해 함께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공단은 장애인과 함께하는 사회적 책임경영 실현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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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위, '하이브·SM·YG·JYP·스타쉽' 등 엔터 5사 동의의결 확정2025.06.24

    (조세금융신문=김필주 기자) 하이브, SM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 JYP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등 엔터 5사가 하도급 업체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총 10억원의 자금을 출연하기로 뜻을 모았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앞서 지난 2023년 7월부터 이들 엔터 5사를 상대로 사전 서면 계약서 미발급 등 하도급법 위반 행위를 조사한 바 있다. 조사 과정에서 엔터 5사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하도급거래 질서를 개선하고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자진시정방안을 마련했고 지난 2024년 4월부터 5월 사이에 공정위에 동의의결을 신청했다. 이에 공정위는 2024년 12월 2일 엔터 5사가 신청한 동의의결 절차 개시를 인용했다. 24일 공정위는 엔터 5사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이하 ‘하도급법’) 위반 혐의 관련 동의의결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동의의결 제도는 법 위반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사업자가 피해구제, 거래 질서 개선 등 자진 시정방안을 제시하고 공정위가 해당 시정방안에 대해 타당하다고 인정하면 법 위반 여부 판단을 유보하고 사건을 종결하는 제도다. 공정위에 따르면 엔터 5사는 하도급 업체에 음반·굿즈·영상 콘텐츠 제작과 공연 관련 역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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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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