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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최능하 인천본부세관장2021.08.17
▲63년생 ▲충북 보은 ▲방통대 무역학과 ▲세무대학 ▲청주고 ▲8급 경채 ▲ 본청 감사관 ▲대통령비서실 총무행정관 ▲인천 세관운영과장 ▲본청 운영지원과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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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관세청2021.08.17
◇ 일시 : 2021년 8월 17일 (화) ◇고위공무원 가급 승진 ▲인천세관장 최 능 하 ◇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 (2021년 8월 18일자) ▲관세청 통관국장 서 재 용 ▲인천세관 항만통관감시국장 주 시 경 ▲서울세관장 성 태 곤 ▲대구세관장 김 용 식 ▲광주세관장 정 승 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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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정택교(SK네트웍스 매니저) 부친상2021.08.17
▲ 고인 : 정연욱(변호사·전 서울지방법원 부장판사)씨 ▲ 별세 : 2021년 8월 16일 오전 5시00분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1년 8월 18일 오전 7시00분 ▲ 전화 : 02-3010-200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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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가 있는 아침] 가을 고독2021.08.17
가을 고독 / 손영호 내가 가을을 좋아하는 것은 고독을 즐기기 때문이다 붉게 물든 단풍잎이 외로운 마음에 채워 넣고 떨어지는 가을 낙엽에 이별을 고해 본다 떠남의 빈자리에 쓸쓸함이 메워질 때 홀로 인 듯 불어오는 바람 속살에 스미어 해지는 살갗이 단풍잎처럼 붉게 물드는구나 가을을 보내고 저 붉게 물든 단풍잎이 날리어 찬 바람이 스칠 때 나는 붉게 물든 상처를 고독으로 씻어 내린다 이 쓸쓸함을 가을 속으로 보내기 위하여. [시인] 손영호 경북 울진 거주 대한문학세계 시 부문 등단 대한문인협회 정회원 (사)창작문학예술인협의회 회원 - 저 서 - <제1 시집 ‘세월이 바람인 것을’> <제2 시집 ‘시간은 나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詩 감상] 박영애 여름 한 철 짝을 찾기 위해 구애하는 매미의 간절함이 오늘따라 더 애달프게 들리는 것은 그들이 곧 사라진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매미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다는 것은 가을이 성큼 다가오고 있다는 것이다. 계절에 따라 많은 변화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가을은 외로움과 고독을 즐기는 계절이라고 볼 수도 있다. 시적 화자 또한 그 고독을 마음껏 즐기면서 가을을 보내고 있다. 이번 가을은 좀 더 행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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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고용노동부2021.08.16
◇ 일시 : 2021년 8월 16일 (월) ◇ 과장급 전보 ▲ 인적자원개발과장 하창용 ◇ 팀장급 전보 ▲ 디지털소통팀장 조선열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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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고봉중(보험연수원 부원장)씨 장인상2021.08.16
▲ 고인 : 김종출씨 ▲ 별세 : 2021년 8월 16일 오후 4시00분 ▲ 빈소 : 인천 계양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1년 8월 18일 오전 5시 40분 ▲ 전화 : 032-556-4617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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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동우(금융감독원 팀장)씨 장인상2021.08.16
▲ 고인 : 김재유씨 ▲ 별세 : 2021년 8월 16일 오전 10시00분 ▲ 빈소 : 서울 은평성모장례식장 3호실 ▲ 발인 : 2021년 8월 18일 오전 05시30분 ▲ 전화 : 02-2030-4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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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경의 역술칼럼] 운명선으로 미리보는 ‘사고수’2021.08.16
(조세금융신문=유태경 영통철학원장) ● 운명선 줄 근처 가까이에 + × * 형태의 기호는 무슨 의미일까? 사고가 일어날 상. 운명선을 기준으로 금성구 쪽의 위와 같은 기호들은 육친과 가정사, 월구 쪽이라면, 사회대인관계 등 제3의 타인으로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만, 운명선 자체만큼은 흐트러짐 없이 꿋꿋이 중지를 향하여 뻗으면, 여러 재난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상이다. ● 운명선이 손바닥 가운데서 끊어지는데 다시 위쪽에 운명선이 있고, 위 운명선과 아래 운명선의 사이가 거리적으로 크게 떨어져 있으며, 운명선 절단의 보호 역할을 하는 사각형모양(#) 또는 보조지선 등이 없는 경우에는? 한 번의 큰 실패와 함께 두 운명선의 떨어진 정도가 클수록 고통과 시련의 시기가 길고 재기의 길이 멀다. 그래도 실망치 말지니 손금은 변화한다. 요행만 바라기보다 암중모색 노력하라. ● 운명선 자체에 놓여있는 * + × 기호는 무슨 뜻일까? 돌발사태. 손실, 의외의 교통사고, 상해 등 생사여부에도 관련이 있다. ● 쇠사슬 형태의 운명선이라면? 생긴 모양이 정말 맘에 안 든다. 말 그대로 운명의 쇠사슬이다. 이러한 운명선은 없느니만 못하다. 인생은 고통의 바다라고 하는 말이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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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서재완(금융감독원 부국장)씨 장인상2021.08.16
▲ 고인 : 양창우씨 ▲ 별세 : 2021년 8월 15일 오후 1시50분 ▲ 빈소 : 고대구로병원 113호실 ▲ 발인 : 2021년 8월 17일 오전 11시 30분 ▲ 전화 : 02-857-0444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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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차한잔] 쇼팽-‘우리 손을 맞잡고’에 의한 변주곡 Op.22021.08.16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음악전문기자 · 이레피아노학원 원장)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조선 전기 세종시대로 추정되는 금속활자가 천문시계, 물시계 주전, 총통과 함께 출토되었습니다. 이들은 모두 높은 수준의 인쇄술, 과학기술을 짐작케 하는 조선시대의 귀한 유물입니다. 특히 이 중 580여점에 해당하는 한자 활자는 장영실이 참여한 ‘갑인자’로 추정되어 그 가치가 더합니다. 이것은 구텐베르크의 인쇄 시기보다 이른 금속활자본이 되는 상당한 유물입니다. 주요관청의 터가 아닌 곳에서 항아리에 담겨 땅에 묻혀있는 것으로 보아 이 귀한 유물을 외세의 침탈로부터 숨기기 위해 누군가 일부러 매장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드라마틱하기 그지없습니다. 그것이 이제서야 봉인해제되어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높은 문화의 힘’ 김구선생이 그토록 바랬던 ‘높은 문화의 힘’이라는 것은 결코 단기간에 이룩하기는 어려운 것이지요. 한 민족이 가지는 독특한 생활상과 민족성이 수준 높은 국민들에 의해 오랜 시간 다듬어지고 숙성되어야만 할테니... 그런 의미에서 요즘은 선조들에게 참 고맙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이 존재조차도 희미한 좁은 땅덩어리에서 그 수많은 외침을 받아가면서도 자존심 하나로 땅과, 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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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한겸(경희한의원 원장)씨 모친상2021.08.15
▲ 고인 : 김영희(서양화가ㆍ전 미협가평지부장)씨 ▲ 별세 : 2021년 8월 15일 오전 11시20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17호실 ▲ 발인 : 2021년 8월 17일 오전 8시00분 ▲ 전화 : 02-3410-3151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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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황태훈(관훈클럽 사무국 부국장)씨 장인상2021.08.15
▲ 고인 : 조성제(상이군인)씨 ▲ 별세 : 2021년 8월 14일 오후 6시30분 ▲ 빈소 : 의정부백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1년 8월 16일 오후 1시00분 ▲ 전화 : 031-844-445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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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영한(전 한전산업개발주식회사 대표이사)씨 모친상2021.08.15
▲ 고인 : 김동순씨 ▲ 별세 : 2021년 8월 14일 오후 10시40분 ▲ 빈소 : 경북 의성군 안계농협장례식장 ▲ 발인 : 2021년 8월 16일 오전 9시00분 ▲ 전화 : 054-862-1910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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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8.15 광복절 황금연휴...'거리풍경' 코로나19 확산으로 한산2021.08.15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은 15일, 올해 첫 대체공휴일 지정으로 황금연휴를 맞은 맞은 시민들이 야외에서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광복절인 이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대 초반대로 방역당국은 긴장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연휴를 맞아 국민들에게 되도록 외출과 다중이용시설 방문을 자제해 줄것을 당부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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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톡톡] 열무김치2021.08.15
(조세금융신문=김지연 식품영양 전문기자·영양사) 제철, 제철, 이보다 제철음식이 있을까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맛있어지는 열무김치. 여름에 필수인 반찬. 열무김치만 맛있어도 여름입맛은 붙잡아 둘 수 있습니다. 밥 비벼먹고, 살얼음 띄워 국수에 시원하게 말아먹고, 면에 고명처럼 올려 비벼도 먹고, 삼겹살 먹을 때도 열무냉면은 그야말로 환상의 궁합입니다. 넉넉하게 열무물김치 담아 한 통 익혀두면 한 철 여름 끄떡없습니다. 열무라는 호칭은 ‘부드럽고 약한 여린 무’를 칭하는데서 유래했답니다. 그렇다고 열무의 무가 커지면 우리가 흔히 먹는 ‘무’가 되는 것은 아니구요, 이전에는 어린 무의 싹을 일컫는 말로 ‘열무’라 하였으나 이제는 따로 개량되어 나오는 채소의 품종을 가리킨답니다. 열무는 원기회복 보양음식 비록 채소에 불과하지만 예로부터 열무는 원기회복의 보양음식으로 애용되었습니다. 바로 열무의 무기질 성분 때문인데요, 이는 여름철에 땀을 흘리면서 고갈된 체력을 보충하는 뛰어난 효과가 있답니다. 열무는 또한 여름에 냉방으로 인해 생기는 소화불량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전분을 분해시키는 효소가 있어서 탄수화물의 분해를 도와 잘 흡수되도록 돕는 역할을 하니 특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