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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산하이메탈, 주가와 거래량 동반 상승... 주가 +10.22% ↑2021.11.19

    솔더볼 등 반도체 패키징 부품 전문업체인 덕산하이메탈[077360]은 19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전날보다 10.22% 오른 1만 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12.6%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일봉 차트의 모습은 단기간에 골든크로스를 만들고 주가가 60일선까지 뚫고 가는 모습이다. 최근 이 종목의 차트에서 최근 60일 매물대 돌파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 [그래프]덕산하이메탈 일봉 차트 덕산하이메탈의 2020년 매출액은 552억으로 전년대비 6.7%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64억으로 전년대비 56.4%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39%, 상위 27%에 해당된다. 최근 3년간의 실적을 살펴보면 안정적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년간 매출로 볼 때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다만 최근에 그 증가폭이 다소 감소하고 있다. [그래프]덕산하이메탈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덕산하이메탈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61억원으로 2019년 10억원보다 51억원(51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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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아이케이, 전일 대비 +5.72%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2021.11.19

    반도체 메모리 테스터의 제조 및 유통업체인 와이아이케이[232140]는 1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날보다 5.72% 오른 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10.3%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 시각 주요 거래원은 미래에셋, 이베스트, 키움증권 등이 매수 상위 창구에 자리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키움증권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KCC건설, 신영증권 등이 있다. [표]와이아이케이 거래원 동향 와이아이케이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244.0% 늘어난 1719억원이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해서 24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2%, 상위 6%에 해당된다. [그래프]와이아이케이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와이아이케이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9억원으로 2019년 2억원보다 17억원(850.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8.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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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맥스, 주가와 거래량 동반 상승... 주가 +9.52% ↑2021.11.19

    반도체 웨이퍼 이송장비 제조 및 판매 업체인 싸이맥스[160980]는 19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전날보다 9.52% 오른 1만 7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은 전일 대비 228.1% 급증하면서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넘어섰다.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한국증권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이건산업, 박셀바이오 등이 있다. [표]싸이맥스 거래원 동향 싸이맥스의 2020년 매출액은 1729억으로 전년대비 107.2% 상승했고, 영업이익 또한 230억으로 전년대비 1,067.0% 상승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 상위 2%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7년 보다도 5.4%(88억 5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싸이맥스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싸이맥스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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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우산업, 전일 대비 +7.31% 상승... 거래량 전일 3배 이상2021.11.19

    산업용 PCB 제조업체인 현우산업[092300]은 19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전날보다 7.31% 오른 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거래량이 전일 대비 203.7% 급증하면서 주가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 현우산업은 2020년 매출액 1529억원과 영업이익 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매출은 -9.2%, 영업이익은 -98.8% 각각 하락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32%, 하위 19%에 해당된다. [그래프]현우산업 연간 실적 추이 현우산업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10억원으로 2019년 10억원과 비슷한 수준이었고,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47.6%를 기록했다. 이는 회계 수치상으로만 봤을 때 순이익의 40% 이상을 세금으로 납부한 셈이다. 현우산업의 지난 3년 동안 법인세 납부액 추이를 보면 각각 21억원, 10억원, 10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표]현우산업 법인세 납부 추이 한편, 현우산업은 최근에 아래와 같이 공시를 발표한 바 있다.  - 11/17 [지분변동공시]수성자산운용(주)-1.63%p 감소, 12.18% 보유  - 11/17 [지분변동공시]수성자산운용(주)-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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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테크솔루션,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9.02% ↑2021.11.19

    주형 및 금형 제조업체인 에이테크솔루션[071670]은 19일 오전 9시 8분 현재 전날보다 9.02% 오른 1만 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에이테크솔루션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미래에셋, NH투자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미래에셋이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레이, 에스원 등이 있다. [표]에이테크솔루션 거래원 동향 에이테크솔루션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5.2% 늘어난 2401억원이고, 영업이익 또한 전년대비 45.0% 늘어난 40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상위 41%, 상위 32%에 해당된다. 최근 실적을 살펴보면 2020년 매출액이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 이전 최고 실적이었던 2016년 보다도 4.8%(110억 3천만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그래프]에이테크솔루션 연간 실적 추이 에이테크솔루션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2억원으로 2019년 5억원보다 -3억원(-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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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포뱅크, 최근 5거래일 거래량 최고치 돌파... 주가 +19.84% ↑2021.11.19

    스마트 모바일서비스, 임베디드시스템 전문기업인 인포뱅크[039290]는 19일 오전 9시 1분 현재 전날보다 19.84% 오른 1만 1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인포뱅크의 거래량은 최근 5거래일 거래량의 최고치를 경신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거래원 동향은 삼성증권, 미래에셋 등이 매수 상위 목록에 나타나고 있다. 아직까지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매는 발생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이 시간 이베스트가 매수창구상위에 올라있는 종목은 이 종목 이외에도 덕양산업, 키이스트 등이 있다. [표]인포뱅크 거래원 동향 인포뱅크의 2020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0.1% 늘어난 1196억원이고,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25.3% 줄어든 6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의 매출액 증감률과 영업이익 증감률은 각각 코스닥 하위 50%, 하위 39%에 해당된다. [그래프]인포뱅크 연간 실적 추이 사업의 성장세에 따라 법인세 납부액도 늘어나고 있다. 인포뱅크의 지난해 법인세 납부액은 5억원으로 2019년 4억원보다 1억원(25.0%) 증가했다. 이는 실적 증가에 따른 당기순이익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며, 법인세 유효세율(법인세비용/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23.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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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동계좌 비트코인 6천개 빼돌린 '보스코인' 임원 유죄 확정2021.11.19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국내 최초로 ICO(가상화폐 공개)를 진행한 보스코인의 임원이 회사 공동 계좌에서 보관하던 거액의 비트코인을 빼돌렸다가 징역형을 최종 확정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김재형 대법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A(35)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A씨는 2017년 동업자들과의 공동 계좌에 보관해온 비트코인 6천개(약 197억원 상당)를 이벤트 참가를 명목으로 자신의 단독 명의 계좌로 옮긴 뒤 돌려주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보스코인'을 개발·배포한 업체는 A씨의 부친이 2015년 후배 2명과 함께 설립한 곳으로 A씨는 2017년 영입됐다. 2017년 5월께 이 회사는 국내 최초로 ICO를 통해 세계 투자자들로부터 모두 6천902 BTC를 모집한다. 이렇게 모인 비트코인은 A씨 등 동업자 3명의 다중서명계좌(3명 중 2명이 동의해야 출금이 가능한 계좌)에 보관하기로 했다. 하지만 ICO 직후 업체 내부엔 갈등이 생겼다. A씨의 부친은 최대주주이자 대표이사였는데 인사 전횡에 불만을 가진 다른 임원들의 결의로 사임하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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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핑·여행 혜택 누리세요'...카드사들 수능 마케팅 돌입2021.11.19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18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본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카드사들이 쇼핑과 여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등 수능 마케팅 경쟁에 돌입했다. 19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신한카드는 수험생들을 위해 다양한 가맹점에서 무이자 할부 이벤트를 준비했다. 온라인 쇼핑 업종에서는 2∼7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한다. 모든 백화점과 LG전자·삼성전자 등 가전 관련 가맹점에서 2∼6개월, 이마트 등 주요 할인점, 의류 및 아웃도어 관련 전 가맹점에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제공한다. 면세점, 여행, 항공 업종에서도 2∼6개월, 호텔도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수능 후 입학 전까지 자기 계발을 계획하고 있다면 신한카드의 학원업종 2∼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해도 좋다. 신한 신용카드로 내달 31일까지 이벤트 적용 가맹점에서 해당 개월 수 할부로 5만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으로 무이자 할부가 적용된다.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에게는 모든 가맹점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해주는 롯데카드의 'LIKIT all(라이킷 올) 체크카드'도 좋다. 이 카드는 국내 모든 가맹점에서 0.2% 캐시백을 무제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달 실적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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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금리 상승 논란 잠재우기?...금감원, 은행 여신담당 오늘 긴급소집2021.11.19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금융감독원이 은행권의 대출금리 산정체계와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필요하면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주요 은행 여신 담당 부행장들을 긴급 소집했다. 최근 가파른 대출금리 상승세의 원인이 가계부채 관리 방안을 추진한 금융당국과 우대금리 등을 축소한 은행이 촉발했다는 비판이 제기된 데 따른 조치다. 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오늘 오후 3시 이찬우 수석부원장 주재로 ‘은행 가계대출 금리 운영현황 점검회의’가 열린다. 회의에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SC제일은행, 씨티은행 등 8개 은행의 여신담당 부행장과 은행연합회 상무 등이 참석한다. 금융감독원은 이날 은행의 대출금리 산정체계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필요 시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금리상승기에 금융소비자의 금리 부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수 있도록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성화하는 방안도 함께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금융당국은 최근 은행권의 금리가 제2금융권보다 높아진 역전 현상에 대해 최근의 가계 부채 총량 관리 정책에 따른 결과가 아니라는 해명을 내놨다. 금융위원회는 이날 발표한 최근 대출금리 상승 등에 대한 설명자료에서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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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본입찰 9곳 참여2021.11.18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우리금융지주 지분매각 본입찰에 최종적으로 9곳이 참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우리금융지주 잔여지분 매각 공고'에 따라 이날 오후 5시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한 결과 9곳이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자금관리위원회에서 사전에 의결한 예정 가격을 상회하는 입찰 제안을 한 투자자는 7곳으로, 최대매각물량(10%) 대비 1.73배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 본입찰에는 두나무, 호반건설, 한국투자금융지주, 하림[136480], 유진PE, 우리사주조합, ST인터네셔널(옛 삼탄) 등이 입찰제안서를 낸 것으로 알려졌으나, 금융위는 "개별 입찰자의 명단과 인수희망 물량은 미공개"라고 말했다. 지난달 예비입찰 시 투자의향서(LOI)를 제출했던 KT는 정식 입찰에는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총 매각 물량은 10%다. 현재 정부는 예금보험공사를 통해 우리금융지주 지분 15.13%를 보유하고 있다. 해당 지분이 매각되면 예금보험공사가 최대주주 지위에서 내려오게 되면서, 우리금융지주는 공적자금이 투입된 지 23년 만에 완전 민영화에 들어서게 된다.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사전 의결된 '우리금융지주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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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개인사업자 'NH온택트보증서대출' 출시2021.11.18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NH농협은행은 모바일 플랫폼인 NH스마트뱅킹에서 은행 방문 없이 지역 신용보증재단 보증서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가능한 모바일 전용 'NH온택트보증서대출'을 출시했다. 18일 NH농협은행에 따르면 NH온택트보증서대출은 사업자등록 기간이 1년 이상 지나고 지역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 발급이 가능한 개인사업자 고객의 경우 공동인증서와 농협은행 입출식 계좌만 있으면 보증서 등 종이 서류 제출 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대출금리는 최저 연 3.05%(16일 기준)로 최저 500만원부터 최대 3천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대출 기간은 총 5년으로(1년 거치, 4년 매월 원금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해약금이 없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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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수출입은행 '북방협력 30년' 주제 포럼 열어2021.11.18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한국수출입은행은 1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북방협력 30년, 평화와 번영의 미래로'라는 주제로 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북방국가들과 수교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포럼에서 김형준 수은 부행장은 한국기업의 신북방국가 진출 동향과 금융협력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방향을 제시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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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고령층 맞춤형 ATM 서비스 개시2021.11.18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신한은행은 고령층 금융소비자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을 개선하는 차원에서 '시니어 고객 맞춤형 ATM(현금자동출납기) 서비스'를 18일 시작했다. 이 서비스가 적용된 ATM은 큰 글씨와 쉬운 금융 용어를 사용하고, ATM의 안내 음성 속도도 기존 대비 70% 수준으로 느리다. 신한은행은 시니어 맞춤형 ATM 서비스를 신림동 등 5개 영업점에 우선 도입하고, 앞으로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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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BK기업은행, 메타버스 영업점 'IBK 도토리은행' 오픈2021.11.18

    (조세금융신문=홍채린 기자) IBK기업은행은 18일 싸이월드제트와 '서비스 협업 및 제휴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싸이월드 메타버스 플랫폼에 'IBK 도토리은행'을 열었다. 'IBK 도토리은행'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누구나 방문해 기업은행의 개인 상품·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 영업점이다. 기업은행은 도토리 구매 건수에 따라 보상을 주는 'IBK 도토리통장(가칭)' 등 싸이월드 이용자 대상 금융상품을 출시하고, 게임을 접목한 '메타버스 금융체험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은행권 최초의 메타버스 영업점"이라며 "이번 협업을 통해 대면 채널과 비대면 채널의 한계를 보완한 메타버스 은행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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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체크] 우리금융, ‘완전민영화’ 순풍…호반‧두나무 등 새주주는?2021.11.18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우리금융지주의 연내 완전민영화 작업에 순풍이 불고 있다. 예금보험공사의 우리금융 잔여지분 매각에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18곳의 예비 후보가 등장한데 이어 본입찰에 7~8곳의 후보가 참여하며 입찰 흥행에 성공했다. 인수 휘망자 7~8곳 중 어떤 곳이 우리금융의 주주가 될지 업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공적관리위원회가 이날 우리금융 지분 매각 본입찰을 시행한 결과 본입찰에 7~8곳의 후보가 참여했다. 호반건설, 두나무, ST인터내셔널, 한국투자금융지주, 유진PE 등이 이에 속한다. 이번 입찰이 흥행한 이유는 우리금융이 금리 인상의 대표 수혜주 꼽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우리금융은 지난 8월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영향에 4분기 순이자이익이 740억원 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이다. 우리금융이 이미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갖춘 다른 금융지주와 달리 아직 증권, 보험 등 비은행 금융계열사를 갖고있지 않아 추가 성장동력이 남았다는 점도 흥행 배경으로 언급된다. ◇ 2곳에 4%씩 1~2곳에 1~2%씩 쪼개팔기 유력 예보의 우리금융 지분 매각 과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면, 이번 지분매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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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 달 전 경고 현실화 조짐…초급매 소진에 멈춘 하락

thumbnail 110*70(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한 달 전 제기된 경고가 현실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초급매가 소진되며 하락세가 둔화되고, 전세 수급 불안이 이어지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가격 조정이 제한되는 모습이 감지된다는 평가가 나온다. 거래는 여전히 위축돼 있지만, 하락을 이끌 매물과 거래가 동시에 줄어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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