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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대학세무사회, 7월 1일 정기총회 개최2014.07.01
(조세금융신문) 세무대학 출신 세무사들의 모임인 세무대학세무사회(회장 이종탁)가 7월 1일 서초동 베라체웨딩컨벤션에서 2014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식전행사로 오후 4시30분부터 고경희 세무사가 '상속세 및 증여세법상 세무사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것'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어 오후 6시부터 시작되는 정기총회에서는2013 회계연도 회무·예산결산 및 2014 회계연도 사업계획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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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재정연구원, '14년 일몰예정 조세특례제도 공청회 개최2014.06.30
(조세금융신문)2014년 일몰이 도래하는 조세특례제도에 대한 구체적인 정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조세재정연구원은 7월 1일 오후 3시부터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14년 일몰 예정 비과세·감면제도 정비방향’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곽태원 서강대 명예교수의 사회로 전병목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연구의원이 올해 일몰예정인 비과세·감면제도의 정비방향에 대해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이어 토론시간에는 김갑순 한국납세자연합회 회장, 김우철 서울시립대 교수, 성명재 홍익대 교수, 송원근 전국경제인연합회 경제본부장, 신상철 중소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문창용 기획재정부 조세정책관, 안현실 한국경제신문 논설위원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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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선임부회장 임기 놓고 논란…표결 통해 통과2014.06.25
(조세금융신문) 25일 한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는 경교수 부회장이 보고한 2013회계연도 결산(안)과 201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이날 총회에서는 또 원경희 부회장이 보고한 임원의 보수안과 상근부회장을 1인으로 줄이고 대신 선임직 부회장 1인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회칙 개정안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하지만 회칙 개정안의 의결 과정에서 신설되는 선임직 부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한 것에 대해 논란이 이어졌다.정구정 회장이 이에 대한 부연 설명에서 “회장에 또 도전하는 것 아니냐는 말이 있는데 더 이상 하지 않는다는 것을 분명하게 말씀드린다”며 “그에 대한 오해 없이 집행부의 독주를 막기 위한 취지인 만큼 원안대로 통과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요청했다.하지만 이에 대해 반대하는 회원들이 수정안을 제기하면서 논란이 발생했다.전진관 세무사는 “세무사회장의 노고로 많은 성과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라면서 “상근부회장 2인을 1인으로 바꾸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나 선임 부회장의 임기를 2년으로 한 것은 자칫 후임 집행부에 부담이 될 수 있는 만큼 현행 회장의 임기와 같게 하는 수정안을 제안한다”고 말했다.송춘달 전 서울세무사회장 역시 “과거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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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신임 파트너 18명 선임2014.06.25
(조세금융신문)삼정KPMG(대표이사 김교태)는 6월 25일 대표 1명, 부대표 2명, 전무 13명과 신임 상무(파트너) 18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김교태 대표이사는 “이번 인사를 통해 혁신과 열정으로 내적으로는 법인의 건강한 성장을 견인하고, 외적으로는 업계를 선도하며 회계산업의 선진화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승진자 명단(가나다 순).▷ 대표 : 서원정(이상 1명)▷ 부대표 : 정대길, 한은섭(이상 2명)▷ 전무 : 국창수, 박문구, 박용수, 변영훈, 손호승, 신장훈, 염승훈, 이강수, 이용호, 이재현, 장석조, 정성호, 최재범(이상 13명)▷ 신임 상무(파트너) : 김동훈, 김일훈, 김진귀, 노상호, 민성진, 박기현, 박민규, 백승현,송정화, 신재준, 오해균, 윤권현, 장현민, 정윤호, 조장균, 최윤식, 한기원, 리아 카오(이상 18명)서원정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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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세무사회, 제52회 정기총회 성료2014.06.25
(조세금융신문) 한국세무사회는 25일 63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는 정갑윤 국회 부의장과박영선 새정치국민연합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회정우택 국회 정무위원장, 정희수 기획재정위원장, 유승희 여성가족위원장과새누리당 홍영표 의원, 나성린의원 및박원순 서울특별시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임향순 고문, 경교수 부회장, 이동일‧백정현 감사 등 한국세무사회 전현직 임원들과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장,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등 9개 지방회장 등은 물론김낙회 기획재정부 세제실장, 황상철 법제처 차장, 신수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등도참석했다. 정구정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회원 권익 보호와 세무사 업무영역 확대에 큰 진전이 있었다”며 “회원님들의 성원 덕분에 공인회계사에 대한 세무사자동자격부여 폐지, 변호사의 기장대리 불가 방침 등의 성과를만들어 냈으며, 세무사도 기업진단 업무와 고용산재보험 사무대행 등을 할 수 있게 만드는 등그간의 숙원사업들을 이뤄세무사 제도와 세무사회를 반석 위에 올려놓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말했다.정 회장은 이어 “올해에도 회원의 권익 보호 및 제도개선 추진을 통해 세무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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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탈세 없었다, 102억원 법인세 추가 납부"2014.06.23
(조세금융신문)SM엔터테인먼트가 세무조사와 관련해 탈세는 없었다고 해명했다.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23일 "세무조사 결과 일본 현지 법인인 주식회사 SM엔터테인먼트 재팬에서 발생한 매출의 외국납부세액 공제한도 차이로 인한 법인세 추가납부 등을 주된 이유로 102억원의 법인세를 추가로 납부하게 됐다"고 발표했다.SM 측은 "이로 인해 일시적인 법인세 납부 부담이 있을 수 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외국납부세액 공제한도 및 세율 등을 보다 명확히 함으로써 향후 더욱 안정적인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SM 측은 또 "특히 금번 세무조사 결과에서 SM엔터테인먼트의 해외사업과 관련해 해외 공연수입 누락 등 탈세가 없었다는 점이 밝혀짐에 따라 해외사업 및 해외 부동산에 대해 제기된 일각의 의혹이 근거가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SM은 "SM엔터테인먼트는 금번 세무조사를 계기로 한류를 이끌어 나가는 한국의 선도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서 더욱 투명하고 모범적인 경영을 해나갈 것이며, 이를 통해 전 세계에서 문화를 통한 한국의 브랜드 가치를 향상시켜 막대한 국가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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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합주류도매협회, 회원 워크샵 및 단합대회 개최2014.06.23
(조세금융신문)서울종합주류도매업협회(회장 박찬중)는 지난 6월 17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 2층 다산실에서 회원 워크샵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샵은 118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류유통산업의 발전방향 ▲업계의 수익성 제고방안 ▲업계 현안에 대한 문제점 해결방안 ▲회원사간의 화합과 공동 발전을 위한 회무 추진방향 등을 제시함으로써 회원사와의 원활한 공감대가 형성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협회 추진사업을 5개 분과위원회별로 나눠 분임토의를 거친 후에 주제발표를 가졌다.세부적인 내용을 보면 ▲거래분쟁 중재에 관한 개선방안과 가격에 대한 이해와 연구-거래중재위원회(위원장 조영조), ▲내구소비재 지원 개선방안-유통혁신위원회(위원장 박예환), ▲공병 취급수수료 현실화에 관한 도매업체의 대처방안-대외협력위원회(위원장 이동욱), ▲종합주류도매면허T/O제도의 유지 필요성과 회원사 회비 납부 현황과 과제-제도개선위원회(위원장 김범수), ▲협회 수익사업과 업계 홍보활동 강화-홍보관리위원회(위원장 최근희) 등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한편, 서현수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주류 정책의 전개방향과 종합주류도매업계의 대응전략, 초일류 경영과 Servant Leadership’를, 변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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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희만 다함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모친상2014.06.22
김희만 다함세무법인 대표세무사 모친상□ 발 인 : 2014. 6. 23(월) 오전 6시 30분□ 빈 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 전 화 : 02-2072-2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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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 설명회 개최2014.06.20
(조세금융신문)국세청은 6월 19일 오후 3시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국세청 자산과세국 자본거래관리과 주최로 열린 이날 설명회에는 이 제도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 듯 공인회계사와 세무사, 중소기업 관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날 국세청 이종철 자본거래관리과장은 “명의신탁주식 실제소유자 확인제도는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조사한 ‘국민이 바라는 10대 세정개선 과제’ 중 하나로 선정된 것으로, 간소한 절차로 명의신탁 주식의 실제소유자 환원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라고 설명했다.이 과장은 이어 “과거 상법상 발기인 규정으로 인해 발생한 문제를 감안해 만든 제도로 납세자의 과도한 불편과 세무행정상의 불합리성을 해소해 주고, 중소기업 가업승계 등의 걸림돌을 제거해 안정적인 경영기반 마련 및 지속적인 성장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 전을수 서기관이 강사로 나서 제도 전반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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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세무사회 포상자 명단2014.06.20
중부지방세무사회는 19일 열린 제33회 정기총회에서 세무사회 발전과공정한 세정실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을 진행했다.다음은 자세한 수상자 명단.□한국세무사회장상 공로상(10명)△정문식(홍보상담위원) △심길섭(홍천지역세무사회장) △이중건(평택지역세무사회장) △이경희(연수교육위원) △박희종(홍보상담위원) △김강남(업무정화조사위원) △김문학(동안양지역세무사회 간사) △박한준(홍보상담위원) △김정철(고양지역 회원) △이재명(고양지역세무사회 간사)□중부지방국세청장 표창(23명)△김기영(남인천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이철규(신광주 회원) △김주택(업무정화위원장) △강구봉(홍천 회원) △남한서(김포지역세무사회장) △남혁기(강릉지역세무사회장) △손순관(연수교육위원당) △이명주(고양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이홍식(남양주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구평서(북인천지역세무사회장) △김성규(강릉지역세무사회 간사) △김대호(안양지역세무사 간사) △천혜영(홍보상담위원장) △박기석(속초지역세무사회장) △장창민(동고양지역세무사회 간사) △정택진(포천지역세무사회 운영위원) △한홍열(업무조사정화위원) △김병수(파주지역세무사회 간사) △원준현(수원지역세무사회 간사) △기완종(이천지역세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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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민간 여성 심사위원 공모2014.06.20
국세청이 국세심사위원회 민간 여성 심사위원을 오는 6월 27일까지 모집한다.국세청에 따르면, 변호사, 공인회계사, 세무사 또는 전문대학 이상의 학교에서 법학‧경영학‧회계학 등 세무 관련 학과의 조교수 이상이거나 조세법이나 회계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경제사회단체, 시민단체의 대표자 및 임직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공모기간은 6월 27일 오후 6시까지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가족관계증명서, 재직증명서 등 제출서류를 이메일(psm7052@nts.go.kr)로 제출하면 된다.기타 문의사항은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심사2계(02-397-1542~3)으로 하면 상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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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식 중부세무사회장 "세무사회에 하나된 힘 모아야"2014.06.19
(조세금융신문)중부지방세무사회는 19일 서울 여의도 63빌딩 컨벤션센터에서 제33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정범식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무사회를 나무에 비교하면 본회는 뿌리이고 지방회는 줄기, 지역세무사회는 가지이며, 회원 사무소는 그 나무에 열린 과실이라고 할 수 있다”면서 “뿌리가 썩었는데, 줄기가 병들어버렸는데, 가지가 말라버렸는데 그 나무에 과실이 제대로 열릴 수 없듯 한국세무사회, 중부지방세무사회, 지역세무사회가 잘 되어야 회원사무소의 사업도 잘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이어 “아무리 큰 나무도 혼자서 숲을 이룰 수 없다는 말을 되새길 시점”이라며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한국세무사회에 하나된 힘을 모아야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내빈으로 참가한 이학영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기, 강원권에 동고양·김포·신광주세무서를 신설해 납세서비스 환경을 개선하는 등 납세자중심의 맞춤형 세원관리를 통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세행정이 되도록 하겠다”며 “올해는 비정상 관행을 정상화하기 위해 지하경제 양성화의 지속적인 추진과 함께 지능적 역외탈세 차단, 대기업 및 고소득층의 변칙적 탈세 방지 등 엄정한 과세집행을 추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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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원 회장 "감사보수 현실화·품질 제고에 집중할 것"2014.06.19
(조세금융신문)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은 6월 18일 오후 2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올해로 창립 60년을 맞이한 공인회계사회는 이번 총회에서 임원 선출을 위한 투표를 실시, 단독 입후보한 현 강성원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또 부회장에 최문원 회계사(대명회계법인), 감사에 이용모 회계사(삼덕회계법인)를 각각 선출됐다. 이들 임원들의 임기는 2년이다.강성원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1만8천여 명의 공인회계사들의 잠재된 역량을 하나로 모으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됐다”며 “재신임이라는 큰 성원을 받은 만큼 초심을 끝까지 지키며 소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 회장은 이어 “현재 산적한 과제가 많은 만큼 비상한 각오로 2년간의 임기 동안 3가지 과제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감사보수 현실화와 공정 감사 실현 ▲감사 품질 제고 ▲공인회계사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 개선을 제시했다.강 회장은 끝으로 “새로운 60년은 지금까지의 양적 성장에 걸맞는 질적 성장을 이뤄야 한다”며 “사회에서 존경받는 최고 전문가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한편 공인회계사회는 이날 총회에서 2014년 회계연도 사업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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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현 감사, '세무사사무소 초급 사무원 양성교육' 발간2014.06.17
백정현 세무사(한국세무사회 감사)가 최근 초급 세무회계 실무자를 위한 입문서인 『세무사사무소 초급 사무원 양성교육』을 발간했다.이 책은 초보자가 세무회계 업무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기초지식부터 실무사례까지 이해하기 쉽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특히초급 사무원이 꼭 알아야 할 세무조정 사항 등도상세하게 수록했으며, 모든 항목에 대해세무회계 프로그램과 연계해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세무회계 업무의 전반적 흐름을 파악하고, 회계 실무와 소득세 및 법인세 실무 등 각 세법의 개념을 이해하고 실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구성,세무사나 경력직원이 초급 사원을 교육시키는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게했다.실제로 이 책은 서울지방세무사회가 서초구청에서 실시한 세무사사무소 실무교육 교재로 채택됐으며, 전국 1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원양성교육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다.구입 문의는 한국세무사회 조세정보팀(02-597-294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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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사회 상근부회장 1인으로 줄인다2014.06.15
한국세무사회(회장 정구정)가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여의도 63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에서는 2013회계년도 회무보고 및 결산안 승인, 2014회계연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승인과 함께 회칙개정안 및 임원의 보수에 대한 안건을 처리한다. 특히 현행 상근부회장 2인, 선출직부회장 2인을 상근부회장 1인, 선출직 2인, 선임직 1인으로 변경하는 회칙개정이 처리될 예정이다.세무사회는 지난 2012년 정기총회에서 상근부회장을 1인에서 2인으로 확대하고 대신 선출직 부회장 1인과 선임직 부회장 2인을 선출직 부회장 2인으로 변경하는 회칙개정을 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