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남동세무서(서장윤재원)가지난 7일 관내8개업체를 ‘장수성실기업’으로선정하고. 감사패를 전달했다.
남동세무서 관내에는 10만여 개 사업자가 있으며, 주식회사 피스코리아 외 7개 기업이 장수성실기업으로 선정됐다. 피스코리아 등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열정과 인내’ 그리고 ‘근면과 도전정신’으로 극복하면서 남동구 50년 이상 대표장수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윤재원 남동세무서장은 “앞으로도 인천광역시 및 지역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많은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며 “남동세무서 역시 더욱 적극적인 세정지원과 국세행정의 모든 출발점을 납세자와 현장에 두는 현장세정을 확고히 정착시켜 기업하기 좋은 세정환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인천 경제의 중심에서 지역과 함께 100년 기업으로 더욱 성장하여 나가시길 기원드린다”라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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