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소식지
-
전국 주유소 휘발유·경유 가격 3주 연속 하락…"다음 주도 하락 전망"2025.12.27
(조세금융신문=구재회 기자) 전국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주간 평균 가격이 3주 연속으로 하락했다. 27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2월 넷째 주(21∼25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지난주보다 L당 6.5원 내린 1천735.3원이었다. 지역별로 가격이 가장 높은 서울은 전주보다 9.0원 하락한 1천796.1원, 가격이 가장 낮은 대구는 6.6원 내린 1천706.5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상표별 가격은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1천743.1원으로 가장 높았고, 알뜰주유소가 1천713.7원으로 가장 낮았다. 경유 평균 판매 가격은 전주 대비 11.0원 하락한 1천641.7원을 기록했다. 이번 주 국제유가는 우크라이나의 러시아 석유 시설 공격 지속, 미국의 베네수엘라 유조선 나포 본격화 등으로 공급 차질 우려가 부각되면서 상승했다. 수입 원유 가격 기준인 두바이유는 지난주보다 1.7달러 오른 61.9달러였다. 국제 휘발유 가격은 1.5달러 하락한 73.3달러, 국제 자동차용 경유는 전 주와 동일한 80.1달러로 집계됐다. 국제유가 변동은 통상 2∼3주가량 차이를 두고 국내 주유소 가격에 반영된다. 대한석유협회 관계자는 "이번 주
-
연말 국제 금은값 최고치 경신 랠리 지속…은값 8% 급등2025.12.27
(조세금융신문=송기현 기자) 미국의 금리 인하와 달러화 약세에 대응한 안전 투자처로 여겨지는 귀금속으로의 투자 수요가 지속되면서 26일(현지시간) 국제 은(銀) 가격이 급등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은 선물 종가는 온스당 77.2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7.7% 올랐다. 로이터은 은 현물 가격도 이날 장중 온스당 77.40달러까지 고점을 높이며 종전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고 전했다. 2월 인도분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4천552.70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1.1% 상승했다. 제이너 메탈스의 피터 그랜트 선임 금속전략가는 "2026년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추가 금리 인하 기대와 달러화 약세, 지정학적 긴장 고조가 거래량이 적은 연말 변동성을 높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연말 차익실현 관련 일부 위험이 존재하지만, 상승 추세는 강하게 남아 있다"라고 덧붙였다. 금은 외에 다른 귀금속도 급등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백금 현물은 이날 온스당 2천437.72달러에 거래돼 전 거래일보다 9.8% 급등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달러-원, 야간 거래서 낙폭 소폭 회복…1,440원대 초반 마감2025.12.27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달러-원 환율이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소폭 줄이며 1,440원대 초반에 장을 마쳤다. 27일(한국시간)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7.60원 하락한 1,442.20원에 마감했다. 이번 장 주간 거래(9시~15시 30분)의 종가 1,440.30원과 비교하면 1.90원 상승했다. 국민연금이 지난 24일부터 전략적 환헤지를 본격적으로 가동했다는 소식에 달러-원 환율은 이날 추가로 하락했다. 정규장 마감 후에는 2거래일간 40원 넘게 급락한 데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장 중 1,450원 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뉴욕장에서 엔화 약세와 맞물려 달러인덱스가 98선 위로 반등하자 달러-원 환율도 보조를 맞췄다. 다만 외환당국의 환율 안정 의지와 국민연금의 환헤지에 대한 부담감은 남아 있어 달러-원은 다시 1,440원대 초반까지 낙폭을 확대했다. 오전 2시 59분께 달러-엔 환율은 156.522엔, 유로-달러 환율은 1.17700달러에 거래됐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은 7.0044위안에서 움직였다. 엔-원 재정환율은 100엔당 920.10원을 나타냈고, 역외 위안-원 환율은 205.59원
-
국제은값 폭등에 美개인투자자들 銀투자 대거 유입2025.12.27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국제 은 시세가 랠리를 지속하는 가운데 미국의 개인 투자자들이 은 현물이나 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 뛰어들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26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월스트리트저널(WSJ) 보도를 인용,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이날 미 동부시간 기준 정오 무렵 3월 인도분 은(銀) 선물 가격은 온스당 75.5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7% 가까이 상승 거래됐다고 전했다. 은 선물 가격은 지난 23일 온스당 71달러선을 돌파하며 올해 들어서만 145% 상승, 금 가격 상승 폭을 크게 앞질렀다. 은 채굴에 특화한 광산업체들 주가도 2배 이상으로 오르며 랠리를 지속하고 있다. 은 공급이 산업용 수요에 미치지 못한다는 관측이 은값 상승을 유발하는 기본 배경이 돼왔다. 연간 은 채굴량은 제한적인 반면 태양광 패널을 중심으로 산업 수요는 증가하고 있다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여기에 투자자들의 투기적 수요가 몰리고 있는 게 최근 폭등을 촉발하는 주된 요인이 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은이 금과 더불어 인플레이션 또는 달러화 가치 하락, 지정학적 긴장에 대응한 안전 투자처 성격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최근 미국 주식 평가가치(밸류에이션)
-
WSJ "美통관강화속 소포 파손·폐기·배송지연 속출"...관세폭풍 여파2025.12.27
(조세금융신문=최주현 기자) 집권 2기 출범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대적인 신규 관세 도입으로 통관 절차가 까다로워지면서 소포 파손, 폐기, 지연 배송 등 사례들이 속출하고 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수입 물품은 관세국경보호국(CBP)과 식품의약국(FDA) 등의 통관 절차를 거쳐 반입되는데,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수수료 부과, 원산지 규정 등에 필요한 서류 요구가 엄격해 발이 묶이는 경우가 허다하고, 이 과정서 파손·반송·폐기 사례가 많다고 했다고 연합뉴스는 전했다. 텍사스주에 사는 매튜 갈로가 겪은 CBP의 '황당한 조치'가 대표적이다. 갈로는 자신의 빈티지 재규어에 필요한 자동차 부품을 영국에서 주문했는데, 1천600달러짜리 에어컨 콘덴서가 폐기됐다는 소식을 운송업체 UPS로부터 받았다. 통관을 위해 필요한 정보(크기, 브랜드, 모델 번호 등)를 모두 제공했는데도 CBP는 콘덴서에 들어간 철과 알루미늄의 원산지가 명확하지 않다면서 부품을 폐기한 것이다. 철과 알루미늄은 트럼프 행정부가 50%의 '품목별 관세'를 적용하는 분야다. 갈로는 "그들이 그 부품을 그냥 파기해버렸다는 게 믿을 수 없을 만큼 답답
-
[인사] iM금융지주·iM뱅크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iM금융지주 ◇ 부사장(재선임) ▲ 그룹재무총괄 천병규 ◇ 전무(승진) ▲ 준법감시인 이유정 ▲ 그룹가치경영총괄 신용필 ▲ ESG전략경영연구소장 겸 이사회사무국장 이창영 ◇ 전무(신규) ▲ 그룹전략총괄 엄중석 ◇ 상무(신규) ▲ 경영지원실장 김용 ◇ 부점장급 이동 ▲ ESG전략경영연구소 부장 김성곤, 준법지원부 부장 박은주 ◇ 신규임용 부점장 ▲ 이사회사무국 부장 이희언 ◇ 3급 승격 ▲ 피플&컬처부 매니저 조재훈 □ iM뱅크 ◇ 부행장(재선임) ▲ 수도권그룹장 김기만 ◇ 부행장(승진) ▲ 기관영업그룹장 최상수 ◇ 부행장보(재선임) ▲ CISO 이광원 ◇ 부행장보(승진) ▲ 투자금융그룹장 신성우 ◇ 상무(신규) ▲ 준법감시인 이봉주 ▲ 영업지원그룹장 이제태 ▲ 여신그룹장 류희장 ▲ 마케팅그룹장 오현석 ▲ 경영전략그룹장 신수환 ◇ 본부장급 이동 ▲ 경북2본부 본부장 김상헌 ▲ 여신정책부 본부장겸여신정책부장 박수창 ▲ 대구3본부 본부장 박찬성 ▲ 채널전략부 본부장겸채널전략부장 서문호 ▲ 경북1본부 본부장 안형준 ▲ 수도권본부 본부장 겸 PRM본부장 유창호 ▲ 대구2본부 본부장 이성철 ▲ 대구1본부 본부장 이우혁 ▲
-
[인사] KB국민카드·KB신용정보2025.12.26
◇ 일자: 2026년 1월 1일 <KB국민카드> <승진> ◇부사장 ▲테크그룹장 배주식 ◇전무 ▲경영지원그룹장 홍인표 <신규> ◇상무 ▲영업지원그룹장 김경호 ▲상품본부장 이승연 ▲정보보호그룹장 이희석 ▲기업영업본부장 황상만 <KB신용정보> <신규> ◇전무 ▲이준호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세계아이앤씨 "8만여명 직원 정보유출…사번·IP주소 등"2025.12.26
(조세금융신문=김종태 기자) 신세계아이앤씨(I&C)는 26일 신세계그룹 내부 인트라넷 시스템에서 임직원과 일부 협력사 직원 정보가 유출된 정황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유출 정보는 8만여명의 사번과 일부 직원 이름, 소속부서, IP주소가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신세계아이앤씨 측은 다만, 고객 정보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신한은행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본부장 신규선임 ▲기관영업2부장 (본부장 보임) 송재성 ▲소비자보호부장 (본부장 보임) 임현정 ▲서초본부장 장래혁 ▲남부본부장 장연태 ▲송파본부장 최성곤 ▲인천서부본부장 김태헌 ▲호남서부본부장 나일흠 ▲충북동부본부장 한병기 ▲신한PremierPWM본부장 안원걸 ▲대기업강남본부장 김찬수 ▲신한베트남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류제은 ▲프로젝트금융부장 (본부장 보임) 배두환 ▲증권운용부장 (본부장 보임) 오대웅 ▲신한퓨처 AMP 심재휘 ▲신한퓨처 AMP 이재구 ▲신한퓨처 AMP 김정애 ◇본부장 재선임 ▲채널지원본부장 김홍식 ▲기관영업1부장 (본부장 보임) 황재필 ▲강남삼성본부장 이병식 ▲용산본부장 한영선 ▲경기서부본부장 이인선 ▲호남제주본부장 김국환 ▲SBJ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권순박 ▲땡겨요사업단장 (본부장 보임) 전성호 ▲신한인도네시아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구형회 ▲아메리카신한은행 법인장 (본부장급) 도건우 ▲자금세탁방지부소속 단장 (본부장 보임) 왕호민 ▲글로벌사업추진본부장 김지형 ▲디지털솔루션본부장 전성익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KB금융 조직개편, 급부상 키워드 총망라…정책기조 ‘구조’로 풀어냈다2025.12.26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KB금융그룹이 내년도 전략 키워드로 ‘전환과 확장’을 내걸고, 그룹(지주)과 핵심 계열사인 KB국민은행의 조직개편 및 경영진 인사를 확정했다. 정보보호, 생산적 금융, 포용적 금융, 디지털 전환 등 최근 금융권 핵심 키워드를 조직 전반에 재배치한 점이 눈에 띈다. 금융당국이 강조해 온 내부 통제 강화와 자금흐름 전환 기조를 구조적으로 반영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26일 KB금융에 따르면 이번 조직개편은 크게 고객신뢰와 보호체계 강화, 생산적·포용적 금융 전환, 미래전략과 디지털혁신 융합, 고객중심 시너지와 가치 극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지주 조직개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정보보호 조직의 위상 변화다. KB금융은 고객정보보호 및 소비자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디지털 AI 환경에서 금융사 신뢰의 핵심 기반으로 떠오른 정보보호 조직을 대폭 강화했다. 지주 정보보호부를 기존 IT부문에서 분리해 준법감시인 산하로 이동하고, 본부장급 전문가를 배치해 조직 권한과 책임을 동시에 강화했다. 이는 정보보호를 그룹 차원의 컴플라이언스 과제로 격상하겠다는 메시지로 해석된다. 또한 KB금융은 정보보호 조직 내 ‘사이버보안센터’를 신설해 최고·최신 정
-
[인사] KB캐피탈2025.12.26
◇ 일자: 2026년 1월 1일 ◇ 승진 ▲ 준법감시인 이상원 부사장 ▲ 고객전략본부장 이정일 전무 ◇ 선임 ▲ IT본부장 김태헌 상무 (現 KB라이프생명 IT개발파트장) ▲ 경영관리본부장 이승용 상무 ◇ 유임 ▲ 리테일금융본부장 김인환 전무 ▲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장업 상무 ▲ 기업금융본부장 양준용 상무 ▲ 리테일관리본부장 이윤희 상무 ▲ 기업심사본부장 최전식 상무 ◇ 전적 ▲ 소비자보호본부장 박종상 전무 (現 KB국민은행 서부지역영업그룹대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KB라이프2025.12.26
◇ 일자: 2026년 1월 1일 ◇ 임원 승진 ▲소비자보호본부장(CCO) 최재형 전무 ◇ 임원 신규 선임 ▲HR본부장 박소현 상무 ◇ 임원 전적 ▲BA본부장 노현주 전무(前 KB국민은행 호남지역영업그룹대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DB생명, 삼척 오저초에 ‘1사 1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 전달2025.12.26
(조세금융신문=이유린 기자) DB생명이 금융교육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벽지 학교를 대상으로 한 ‘1사 1교 금융교육’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DB생명은 강원도 삼척시에 위치한 오저초등학교에 금융교육 발전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발전 지원금은 도심 지역에 비해 금융교육 인프라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벽지 학교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전달된 지원금은 졸업·입학생 장학금과 함께 학생들의 동절기 피복비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DB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CCO) 김영 본부장은 “이번 지원으로 학생들이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미래인재로 성장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러 학교와 지속적인 교류 및 결연을 통해 금융교육 격차가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DB생명은 앞으로도 금융교육 소외 지역을 중심으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KB국민은행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부행장 승진 ▲ 개인고객그룹 김경진 ▲ 기관영업그룹 김영일 ▲ 기업고객그룹 김현욱 ▲ 브랜드홍보그룹 박진영 ▲ 경영기획그룹 서기원 ▲ 수도권영업추진그룹 송성주 ▲ 영남영업추진그룹 윤용환 ▲ CIB영업그룹 이원종 ▲ 충청·호남영업추진그룹 장창용 ▲ WM고객그룹 전효성 ▲ 고객컨택영업그룹 정민수 ▲ 강북영업추진그룹 최위집 ▲ 경영지원그룹 최종진 ◇ 본부본부장 승진 ▲ 글로벌성장지원본부 권태두 ▲ 법률지원부 김대근 ▲ 모바일사업본부 김유창 ▲ KB GOLD&WISE the FIRST 압구정센터 김진아 ▲ 구조화영업본부 김진현 ▲ 스타뱅킹영업본부 류소림 ▲ 전략본부 박연기 ▲ 기업디지털영업본부 박찬영 ▲ 외환사업본부 백기현 ▲ 수탁사업본부 이영주 ▲ 성장금융추진본부 이종우 ▲ 여신심사본부 최두호 ▲ 대기업영업본부 황인철 ◇ 지역본부대표 승진 ▲ 여의도지역본부 류주향 ▲ 송파지역본부 이수찬 ▲ 판교지역본부 조광수 ◇ 부행장 전보 ▲ 강남영업추진그룹 고덕균 ▲ 영업기획그룹 박병곤 ▲ 소비자보호그룹 박선현 ▲ 여신관리심사그룹 송용훈 ▲ 글로벌사업그룹 이종민 ◇ 상무 전보 ▲ WM추진본부 이윤석 ◇ 본부본부장 전보 ▲ 증권운용
-
[인사] KB금융그룹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승진 ▲ ESG본부장 김경남 전무 ▲ 재무담당 나상록 전무 ▲ 비서실장 강승호 상무 ▲ HR담당 주동욱 상무 ◇ 전적 ▲ CIB마켓부문장 김성현 부문장 ▲ 전략담당 조영서 부사장 ▲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 ▲ 보험담당 윤희승 상무 ◇ 유임 ▲ 글로벌부문장, WM·SME부문장 이재근 ▲ 미래전략부문장 이창권 ▲ 감사부장 박영준 전무 ▲ 경영연구소 부소장 서영기 전무 ▲ 리스크관리담당 염홍선 전무 ▲ 경영연구소장 정신동 전무 ◇ 은행 겸직 ▲ 기획조정부장 박명화 ▲ 소비자보호담당 박선현 ▲ 브랜드담당 박진영 ▲ AI·DT추진본부장 박형주 ▲ IT본부장 오상원 ▲ 금융AI2센터장 이경종 ▲ 정보보호부장 이재용 ▲ 고객경험디자인센터장 이현정 ▲ 그룹아키텍처센터장 최병하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KB손해보험2025.12.26
◇ 일자: 2026년 1월 1일 ◇ 부사장 승진 ▲GA영업부문장 오병주 ◇ 전무 승진 ▲자산운용부문장 김병수 ▲자동차보험부문장 이오수 ▲장기보험보상본부장 박영미 ▲CPC추진본부장 이상규 ◇ 임원 신규 선임 ▲다이렉트본부장 상무 김범석 ▲준법감시인 상무 김중구 ▲소비자보호본부장 상무 박미라 ▲IT본부장 상무 장명수 ◇ 전적 ▲경영관리부문장 부사장 박효익 ▲법인영업2본부장 전무 이주창 ◇ 임원 보직 변경 ▲디지털사업부문장 겸 AI데이터본부장 전무 고창영 ▲HR본부장 전무 박찬일 ▲경인강원본부장 상무 강상준 ▲브랜드홍보본부장 상무 김길현 ▲장기보험상품본부장 상무 김재구 ▲자산운용지원본부장 상무 김재수 ▲서울본부장 상무 황현선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수협중앙회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부장급 승진 ▲ 부산본부장 윤경식 ▲ 무역사업부장 김태호 ▲ 급식사업부장 방평기 ▲ 이사회사무국장 홍윤정 ▲ 상호금융여신지원부장 이현종 ▲ 어업양식지원부장 박기흥 ▲ 정책보험부장 곽선영 ▲ 자재사업부장 황호구 ▲ 교육 서수영 ◇ 팀장급 승진 ▲ 홍보부 미디어홍보팀장 박성환 ▲ 공제보험본부 계약관리팀장 박상호 ▲ 감사실 일상감사팀장 여원정 ▲ ICT전략실 ICT전략기획팀장 강석순 ▲ 어업양식지원부 수산지원팀장 여병조 ▲ 어업양식지원부 양식지원팀장 김동규 ▲ 어업인력지원부 어업인력기획팀장 이상준 ▲ 상호금융기획본부 상호금융기획팀장 김준범 ▲ 상호금융기획본부 디지털금융팀장 박정희 ▲ 공제보험본부 상품개발팀장 김필원 ▲ 유통사업부 수매사업팀장 유영선 ▲ 급식사업부 공공급식팀장 전상정 ◇ 부장급 전보 ▲ 회원지원부장 김상진 ▲ 판매사업부장 박지용 ▲ 수산식품연구실장 전다윗 ▲ 리스크관리본부장 박정순 ▲ 준법감시실장 양운직 ▲ 교육 송효진 ▲ 연수원장 홍성욱 ▲ 유통사업부장 우동수 ▲ 강서공판장장 양현철 ◇ 팀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 기획조정팀장 김창우 ▲ 기획조정실 재무관리팀장 김정은 ▲ 회원지원부 어촌지원팀장 이동화 ▲ 어선안
-
[인사] 동양생명2025.12.26
◇ 일자: 2026년 1월 1일 ◇ 임원 선임 ▲ 고객IT부문장 부사장 한상욱 ▲ CCO(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 상무 조운근 ▲ CMO(영업부문장) 상무 황문경 ▲ B2B영업본부장 상무 최호준 ▲ CISO(정보보호 최고책임자) 전문임원 이사대우 장현각 ◇ 임원 전보 ▲ 고객지원본부장 상무 서혜연 ◇ 직무대행 선임 ▲ 마케팅본부장 전원석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슈체크] 환율 잡기 총공세…구두개입·유턴개미, 장기효과 낼까2025.12.26
(조세금융신문=진민경 기자) 원·달러 환율이 1430원대로 내려서며 한 달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외환당국이 이례적으로 고강도 구두 개입에 나선 데다, 해외 투자를 국내 투자로 전환하는 개인에게 양도소득세를 최대 100%까지 면제하는 세제 지원책까지 동시에 가동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4분 기준 전 거래일 주간 거래 종가보다 13.2원 급락한 143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420원대로 내려가기도 했다. 전 거래일인 지난 24일에도 원·달러 환율은 전일 대비 33.8원 떨어진 1449.8원에 마감하며 이틀 연속 큰 폭 하락세를 나타냈다. 최근 원·달러 환율은 1470~1480원대에서 움직였으나, 이처럼 단기간에 하락 흐름으로 전환된 배경에는 정부의 강력한 구두 개입과 외환 안정 목적의 세제 지원 방안이 동시에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김재환 기획재정부 국제금융국장과 윤경수 한국은행 국제국장은 지난 24일 오전 공동으로 “원화의 과도한 약세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히며, 그간의 정부 측 대응에 대해 “정부의 강력한 의지와 종합적인 정책 실행 능력을 보여주기 위해 상황을 정비한 과정이었음을 곧 확인
-
[기자수첩] 회계기준원장 선임 뒷말들, 정치는 ‘누가’ 하는가2025.12.26
(조세금융신문=고승주 기자) 교수 사회는 다소 그들만의 리그로 여겨지곤 한다. 그들만의 리그는 교수와 대학원생의 관계처럼 한쪽의 권력이 압도적이나 그 권력의 구성원이 잘 안 바뀔 때 외부의 개입이 거의 불가능할 때 싹트기 쉽다. 이런 사회에선 개인의 가진 권위와 배경, 인맥이 곧 능력과 지위로 이해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아이러니한 건 이러한 교수, 학자들은 자유로운 사고를 필요로 하는 연구를 지향한다는 점이다. 그 자유로운 사고는 검증을 통해서야만 비로소 ‘학문적’ 성과로 이어진다. 최근 회계기준원장 선임 절차 관련 정치적 개입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이 회계기준원장 선임 투표를 앞두고 회계기준원 회원사들에게 전화를 돌렸다는 소문과 뒷말이 근거다. 그러한 주장은 할 수 있지만, 그러한 주장을 믿게 하는 건 다른 일이다. 연구가 그렇듯이 의혹을 믿게 하려면, 최소한의 증거가 있어야 한다. 그래서 묻고 싶은 게 두 가지가 있다. 첫째, 말한 사람이 의도하지 않든 의도했든 간에 무언가의 개입으로 원장 선임 결과가 바뀐 거 아니냐는 '주장 안에는' 그 무언가가 원장추천위원회가 ‘부당한’ 개입을 하여 원장이 될 ‘자격’이 있는 사람 대신 다소 ‘자격’이
-
‘외형보다 책임’…이루미건설 이주열 대표, 사회발전공헌대상2025.12.26
(조세금융신문=이정욱 기자) 건설업 전반이 수익성 악화와 안전·윤리 리스크에 동시에 직면한 가운데, 중견 건설사의 책임경영 사례가 공식 평가를 받았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이루미건설 이주열 대표는 ‘2025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발전공헌대상을 수상했다. 단기 실적보다 지속가능성을 중시한 경영 기조가 이번 수상의 배경으로 꼽힌다. 이번 시상식은 자랑스런한국인대상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국회출입기자연합회 등이 공동 주관했다.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서 공공성과 사회적 기여도가 높은 인물과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 대표는 ▲안전과 품질을 우선한 시공 원칙 ▲무리한 외형 확장을 지양한 내실 경영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공사비 상승과 정비사업 경쟁 심화 등으로 업계 전반의 리스크가 커진 상황에서, ‘감당 가능한 사업만 선택한다’는 보수적 전략이 오히려 경쟁력이 됐다는 분석도 나온다. 건설업계 안팎에서는 이번 수상을 단순한 개인 포상으로 보지 않는 시각도 적지 않다. 대형 건설사를 중심으로 논의되던 ESG·책임경영 기준이 중견 건설사 영역까지 확산되며 실제 평가 단계로 접어들고
-
[인사] 한국언론진흥재단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디지털혁신지원국장(뉴스저작권팀장 겸직) 김선형 ▲ 광고기획국장 김정국 ▲ 재무회계팀장 전승민 ▲ 뉴스빅데이터팀장 송민환 ▲ 광고기획팀장 정종현 ▲ 광고지원팀장 이지은 ▲ 정부광고3팀장 송우진 ▲ 신문유통팀장 손민진 ▲ 대구지사장 김지혁 (이상 2026년 1월 1일자) ▲ 부산지사장 이창희(2026년 2월 1일자)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농협 충북본부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매니저(M)급 승진 ▲ 부본부장 한상민 ▲ 제천시지부장 김준규 ▲ 진천군지부장 김종석 ▲ 영동군지부장 조성수 ◇ 지부장급 이동 ▲ 청주시 이경래 ▲ 보은군 송재철 ▲ 옥천군 현석환 ▲ 괴산군 김대영 ▲ 음성군 홍승태 ▲ 단양군 장인영 ◇ 지점장급 이동 ▲ 내덕동 이종호 ▲ 사창동 배영수 ▲ 운천동 신미숙 ▲ 율량동 한규철 ▲ 청주공단 강광성 ▲ 산남구룡 문정연 ▲ 충북대 이문규 ▲ 혁신도시 장은숙 ▲ 음성대금로 정도용 ▲ 충일 지용선 ▲ 충북도청 권오은 ▲ 도교육청 김중기 ◇ 단장급 이동 ▲ 경영기획단 윤재식 ▲ 회원지원단 김순기 ▲ 농촌지원단 김향림 ▲ 상호금융지원단 변비호 ▲ 축산사업단 이성원 ▲ 경영지원단 김은영 ▲ 현장지원단 조수정 ▲ 마케팅추진단 김권수 ▲ 여신관리단 조원배 ▲ 보은군 김희정 ▲ 진천군 최선만 ▲ 괴산군 민병호 ▲ 증평군 김진경 ▲ 음성군 최철규 ▲ 제천시 박인실 ▲ 단양군 홍성표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인사] JB금융그룹 전북은행2025.12.26
◇일시 : 2025년 12월 26일 ◇ 부행장 승진 ▲ 양광영 외국인영업본부장 ▲ 박재현 IT개발부장 ▲ 최종구 군산지점장 ▲ 조인성 전주시청지점장 ▲ 하범서 JB금융지주 인재개발부장 ▲ 노익호 JB우리캐피탈 투자금융본부장 [조세금융신문(tfmedia.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전문가 칼럼] 연말정산 담당자가 혼동하기 쉬운 2025년 귀속 연말정산 핵심 절세 TIP2025.12.26
(조세금융신문=오종원 회계사) 최근 필자는 2025년 귀속 연말정산 출강을 진행하면서 기업 실무자들로부터 상담받은, 연말정산 과정에서 혼동하기 쉬운 절세 팁에 대해 이번 칼럼을 통해 설명하고자 한다. 특히 연말정산 업무를 수행하는 실무자들과 연말정산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개발·운영하는 기업 실무자들 중에는, 개정된 연말정산 관련 세법 조문의 의미를 잘못 해석해 의료비 공제나 기부금 공제 등 공제 한도를 잘못 설정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 이처럼 연말정산 업무를 전산 프로그램에 맹목적으로 입력하는 절차로 인식하고 접근할 경우, 이후 연말정산 사후 검증 과정에서 추징으로 이어지는 경우를 필자는 여러 차례 목격해 왔다. 이번에는 2025년 개정 세법을 반영한 연말정산 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절세 팁을 사례 중심으로 소개하고자 한다. 1. 장학금을 수령 시 교육비세액공제 여부(원천세과-557) 대학생이 소득세 및 증여세가 비과세되는 장학금을 재학 중인 학교로부터 받는 경우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필자주: 대학교 교직원 자녀의 해당 대학교 등록금 면제액은 근로소득에 포함하고 연말정산시 교육비세액공제(한도: 연 900만원)대상임에 유의해야 한다. 2. 노















